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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영화평점 ☆(주기도 아깝다)

쉬파. 엮였다.
친구들과 뭐 볼거 없나? 그래도 웃긴영화 좀 볼까 하다가 완존히 엮였다.
그래도 명맥이 코믹영화 인데 간간히 웃겨주는 장면 나오겠지 했었지만...


이한위의 "쉬빠~~ㄹㄹ"  대사 하나 좀 웃기더라.
관객 우롱의 극치를 아주 잘 보여준 영화였다.

간만에 또 도중에 꺼버릴 영화였으나 친구들때문에 억지로 끝까지 보다니 내 인내도 많이 수양 쌓아졌다.
아무리 감독 첫 데뷔작이라 하더라도 이런 무의미한 영화 찍을 필요가 있을까? 차라리 안만드니만 못하지 않을까?

이젠 신현준 얼굴도 역겨워진다.
"장군의 아들" 에서 우리말 안하고 일본말 하면서 무게 잡을때가 그립다.
최성국도 이젠 그만 우려먹지 그러니... 매번 똑같이 웃기리려고 하니 원..
권오중이야 뭐... 넌 그냥 빠져.

한마디로 "쉬빠~ ㄹㄹ" 이다.

Posted by 스타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