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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한 사람의 결혼식과 한 사람의 장례식.
 어느이는 지나온 날을 떠올리며 기쁨의 눈물을, 어떤이는 같은 생각을 하며 슬픔의 눈물을...


지금 부산에 있는 그녀에게......

사는 게 그런가 싶다.
고통과 상처속에서 진정한 희망이 자라나며, 그 또한 살아가는 힘이 되는 것.
세월이 모든 것을 지워내주고, 또 언젠가 모든 것을 얘기해 준다더라.
믿어보자구...
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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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an Don't Cry - Boyz II Men
 


" 미친 사람이 되세요.
하지만 정상인들처럼 행동하세요. 남들과 다르다는 위험을 감수하세요,
하지만 주의를 끌지 않고 그렇게 하는 법을 배우세요."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파울로 코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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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타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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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ok 2010/06/05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제 마음과 너무도 같아 공감되네요..
    죄송하지만 이 생각좀 담아갈께요.. 감사합니다

    • BlogIcon 스타탄생 2010/07/01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겟지만, 님도 마음이 여러모로 아려오는 것 같네요.
      힘내시고 언제가 또 환하게 웃을 날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