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아니 언제나 내속을 들여다 보고 싶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존재라는 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내 속을 알 수 없을 때가 많다.
뭐가 되려고 하는지,
뭘 하려고 하는지,
진정 원하는 게 무언지,
뭘 해야만 하는지……
항상 알 수가 없다.
어떤 때는 나는 내가 아닌 듯싶다.
Missing - Evanescence
조용하게 앉으라.
그리고 그 안에서 누가 너의 생각을 관찰하고 있는지 찾아보라.
주의 깊게 바라보면 네 안에서 또하나의 너를 발견하게 되리라.
그렇게 안을 들여다보라.
네 안의 또 하나의 너를 찾으라.
-스와미 묵타난다.
'일상의 기억 > 느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분장실 (2) | 2009/07/27 |
|---|---|
| RESET (0) | 2009/06/17 |
| 내 속을 들여다 보고 싶다 (2) | 2008/11/26 |
| 삶의 시선 (4) | 2008/11/14 |
| Woman Don't Cry (0) | 2008/11/01 |
| 성선설 (2) | 2008/05/08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기 속을 자신이 잘 모르겠는것은 누구나 그런가봐요^^ 헤헤
나 조차 모른다니, 다른 사람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건지...
힘드네요 사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