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억/낙서'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4.08.11 Rock Will Never Die !!
  2. 2014.06.29 가까운 곳 부터 천천히.. 워밍업! 준비.
  3. 2009.08.24 여인천하 -심장이 없어. (4)
  4. 2009.08.03 우리의 수문장
  5. 2009.08.01 나도 아이가 되고 싶다
  6. 2007.12.26 가족과의 크리스마스 (2)
  7. 2007.09.30 Dhoom (4)
  8. 2007.04.20 멍멍이 인형 (2)
  9. 2007.04.20 창가를 바라보며 (2)
  10. 2007.03.31 1000원의 행복 (휴대폰 교체기) (6)
  11. 2007.03.11 니콘 쿨픽스2500 다시 구입! (2)
  12. 2006.12.01 도야지 저금통
  13. 2006.11.18 잡동사니 처리

Rock Will Never D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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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타탄생

 

 

 

 

거창하게 일 추진해봐야 힘만 빠지곤 했다.

가까운 곳 부터 솔솔히 다녀 볼란다.

 

그래도 알고 다니면 좋겠지?

예전에 사놓은 '론리플래닛 코리아' 도 이젠 구닥다리 정보일테고...

도서관 책자들도, 최신 건 없더군.

 

한국관광공사에 신청하니 조그만 책자와 지도를 준다.

또 서점가서 이리저리 보다가 , 골라서 몇 개 인터넷 주문 한다 ^^;;(싸잖아..)

 

대략적으로 참고 하고, 상세한건 또 검색과 탐구 하도록 하자.

 

여행의 재미는 준비부터 시작 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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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타탄생
간만에 노래를 들으며 찡했던 것 같다.

'슈퍼스타 K' 1회부터 봤었는데, 이 급조한 팀으로 불과 하루 전날 저녁시간 만의 연습으로 이 정도의 화합과 하모니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니.......

저마다 욕심도 있고, 어떻게든 튀어야만 혼자 살아 남을 수 있는 서바이벌 방식의 방송에서 랜덤 하게 팀을 짜 이렇게까지 서로에 대한 배려로 뭉치기란 정말 힘들었을 텐데....... (다른 팀과 비교하면 쉽게 알 수 있다.)



 

 노래에 배가되어 더더욱 감동을 줄 수 있었던 건 바로 이 5명의 인간미 이다.

제비 뽑기로 조장을 맡아, 모두가 처음 만난 상황에서 훌륭하게 팀을 이 끌은  '강진아'.

원곡과 비교하면 랩을 제외하는 등 조금의 변화를 주었는데(편집해서 그렇게 보인건가?), 자세한 속사정은 모르지만 이는 구성원의 특성과 파트를 서로 대화를 통해 잘 배치하여 꾸밀 수 있게 이끌은 조장의 역할이 무척이나 컸을 것 같은 생각이다.

저마다의 개성을 짧은 시간 내에 캐치하여 각 요소에 배치하고, 또한 솔로일 때 오버되지 않는 화음으로 받쳐주는 역할은 금방 생기는 게 아니란 걸 감안하면 아마도 이런 쪽의 경험이 조금은 있었지 않나 싶다(혹시나 하고 알아보니 대학 실용음악과를 다니는 구나).

물론 더 중요한 건 다른 멤버들 또한 서로 존중하고 포용하는 자세가 아니었다면 이런 노래가 나오지 않았겠지.

 

강진아를 찾아 보면서 다른 개개인의 예선 동영상도 좀 살펴봤다.

아하! 가운데에서 노래를 불렀던 '김준현', 이 사람 아카펠라로 나왔었던 팀 4명중에 한 사람이구나.

서울 본선 영상에선 이 팀이 안보였는데,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네?

아무튼 그렇다면 이 짧은 시간에 이렇게 음악이 나와준 건 이 분의 역할도 정말 컸으리라 쉽게 짐작이 간다.

 

그리고 연습 때 따로 보컬 코치가 도와 줬다고는 하나(본 방송을 보면 잠깐 나온다), 가사외우기도 급급해 보이던 시각 장애인 '김국환' 옆에서 손뼉을 두들겨 가며 계속 도와주고 자신감을 북돋아 주었던 모든 조원들, 특히 '반광옥'.

특별히 자기를 내세울 수 있는 솔로 부분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자기 파트에 만족하며 조화를 이뤘던 '정슬기'(얼굴도 예쁘지 뭐야 ^^;;).

 

5명이 급작스레 이뤄진 팀으로 이렇게 모일 수 있었던 건 어찌 보면 정말 참가 개개인에게 행운이 아니었나 싶다.

그리고 시청자들에게도 이렇게 까지 감동과 반향을 일으켰으니 이 또한 우리에게 얼마나 행운인가.

아직 방송이 다 끝나지 않았고, 과연 어떤 방식으로 어떤 사람이 마지막 슈퍼스타K 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시적으로나마 잠깐 동안 이루어진 이 '여인천하' 팀의 훈훈했던 이야기는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기억 될 것 같다.

그리고 "우리는 앞으로 계속 올라가겠습니다" 말처럼,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란다.

 



 P.S.1. 이효리 눈물 흘릴 때 이 팀 노래 부르는 화면 보고 싶은데, 완전판 없나?ㅋㅋ (남자 하이 허밍 부분 누가 불렀을까?)

       

 P.S.2. 그리고 다른 참가자 '김현지' 노래 참 잘 부르고 좋았는데 왜 탈락 된 걸까?

다재다능하고 외모 좋은 참가자들도 많긴 하겠지만, 가수가 첫째 중요한 건 노래 아닐까?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과는 다를 줄 알았는데, 이 프로그램도 역시 요즘 유행 힙합 스타일 신인들 발굴하는 쪽으로 가고 마는 건가? 심사위원 양현석의 멘트들이 약간은 거슬린다. 너무 프로페셔널 해 보인다. 뮤지컬 하면 잘 할거 같다. 자기는 힙합을 좋아하니 그쪽을 뽑겠다. 외모도 출중하니 라던가......

아무리 1명만을 마지막에 뽑아 어마어마한 상금도 주고 앨범도 내준다지만, 쉽게 말하면 키워서 돈 될만한 상품성 있는 사람을 고른다는 것 아닌가?

이 대회 외모나 배경 나이 그딴 것 전혀 안보고, 오직 음악 실력만 보고 뽑는 거 아니었어?

한국의 폴포츠를 뽑는다느니 그런 거 다 뻥인가?

빅마마, 거미, 양현석이 키웠던 거 아냐( 수정: 아니었군요. YG와 협력 관계인 'M-Boat' 란 기획사 소속이었네요.... YG는 얼굴 안보고 실력만 보고 뽑는다는 인식이 제게 있었는데 틀렸나 보네요)그 가수들 아마추어 같이 부르나?

 

물론 방송사와 기획자 등 제작진의 의도가 어떤 쪽으로 흘러갈지는 모르겠지만, 주변 맛보기로만 보이고 이런 실력자들을 일찍이 사양시키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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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앞 광장이 새로 생겨서 그런지 무척이나 인파가 많다.

매번 멀리서만 지나치듯이 보았었던  '이순신 동상'을 처음으로 가까이서 보게 된다.

 

예쁜 분수와 조명, 그 동안 자동차 홍수 속에서 초라이 서 계시던 모습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정말 감개무량이다.




<2009.07.31. 광화문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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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한여름, 시원스레 물줄기 있는 곳에 아이들이 있다.

옷 젖는 것을 마다한 채 이리저리 잘도 뛰며 돌아 다닌다.

 

나이만큼 자존심과 체면치레, 남의 시선의식들은 늘어만 갔다.
그 때문에 놓친 것도 많지 않던가?

나도 가끔은 이것 저것 생각 않고, 그냥 마음이 가는 데로 몸을 움직이며 존재감을 느끼고 싶다.

나도 저 무리들 틈에 끼어들고 싶다.

 

하지만…… 나중에 ㅎㅎ



<2009.07.31.
서울 역사박물관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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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이번 크리스마스는 될 수 있으면 가족과 함께 보내려 마음 먹었다.
하긴 별달리 갈곳도 없긴 하지만 ^^;;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이마저의 같이 있는 순간도 모자랄 수 있다.
애들이 커가면 커 갈수록 나와의 있는 시간은 적어 지겠지...

비록 내가 해줄 수 있는것은 작고 제한 되어 있지만, 이런 찰나들이 아이들 마음에 오랬동안 간직 되어 졌으면 좋겠다.

웃음과 노래와  행복이 가득한 가족의 날...
이런날들이 앞으로도 많았으면 하는 바램은 너무 과욕은 아니겠지...

나하기에 모든 것은 달렸다.
우울함을 덜어내고 세상으로 뛰쳐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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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oom

일상의 기억/낙서 2007.09.30 19:45

'Dhoom Dhoom'

어쩌다가 한번 들었는데 정말 중독성 있는 노래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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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찾다 보니 동영상 많다.

오오~ 이거 영화도 재미있겠는걸?
당장 다운 받아 봤다.

'Dhoom 2'

인도에서 2006년을 완전 석권한 영화라는데...
스토리나 진행이 유치찬란이긴 하지만 삽입된 뮤직비디오형식의 영상들은 퀄리티가 장난이 아니다.

게다가... 인도여자들 왜이렇게 예뻐?
내가 생각하는 인도의 모습이 전혀 아닌잖아?

그 와중의 최고봉은...


아이쉬와라 라이 (Aishwarya Rai)

별명 : Ash

1994년 미스월드. 어쩐지... 너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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줸장, 언제 한번 가보게 되려나..

'Dhoom 1' 도 나중에 기회되면 봐야징.


<'Dhoom' TV 프로모션 모음>



<'Dhoom' 주제가. 태국가수 Tata Young>




<'Dhoom 2' 中 에서 >





<'Dhoom 2' 中 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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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내미가 내방에 잠옷 바람으로 놀러온다.
이번엔 침실 TV위에 놓여져 있던 멍멍이 인형들을 가지고 왔다.
사진찍어주고 놀다가 한방 찍어 본다.

잘 몰랐었는데 사진 찍어 놓고 보니 꽤 예쁘다??

똑같은 인형 둘인줄 알았더니 하나는 귀여운 리본을 매고 있었구나...
여태 보면서 몰랐던 점을 사진 찍고 나니 발견한다.

시점의 차이인가?? 나도 이럴땐 꽤 멍청한 존재임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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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사진 블로그와는 달리 멍멍이 인형 위주로 변형을 하여 올려 놓아 본다.
예쁜 아이 얼굴이 좀 뭉개지긴 하지만 이곳은 나만의 공간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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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에 있다보면 자꾸 딸내미가 수시로 들어와서 놀다 가곤 한다.
언젠가 부터 내방 창가에 의자를 가지고 올라가 바깥 구경 하는 재미가 들렸나보다.
위험하다고 말리러 갔다가 석양지는 것을 바라보았다.
보기엔 꽤 운치가 있어 보이고 오호~ 보름달이네?

멋있게 찍어보고 싶어도 내공이 부족하다.
그냥 찍어본다.

우리집은 아파트 18층인데 길 건너편 언덕으로 많은 빌라들이 있다.
저쪽이 서쪽이였던가?? ^^;;
여지껏 북서쪽 방향으로 알았었는데?

나중에 더 멋있는 석양 사진을 찍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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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다녀와서 귀국하자마자 배낭 한구석에 처박혀 있던 휴대폰을 꺼내니 가관이였다.
앞뚜껑이 떨어져서 형체가 완전 불에 탄 터미네이터더군.
급한대로 일단 스카치 테이프로 붙이고 다녔는데 아주 어디서 꺼내기가 민망했다.
바꿀때가 됐구나...


기기변경 알아보는데 뭐이리 비싸니...
친구들에게 안쓰는 휴대폰 있으면 나 좀 줘봐 하는데 한 친구가 미련하게 왜 그러냐고 한다.

응?? 왜?
번호 이동하면  싸게 구입하는데 뭘 그리 궁상 떨어?
그래도 오래 썼는데 요금할인도 받고 좋지 않아?
그거 얼마 할인 받는데? 
15프로.
1년이면 얼마냐? 
......

가만 생각하니 그래봐야 얼마 안되는구나. 새 휴대폰이 얼만데..

인터넷 검색 모드.
진짜네 ? 1000원에 파는거 많네? 100원도 있다?
최신 휴대폰 널렸구나?

잔머리 굴린다고 일단  전에 사용하던 통신회사에 쌓인 보너스 마일리지를 포인트파크 마일리지로 변환해 놓는다.
꽤 된다. 번호이동하면 모두 사라지니 아깝지.

뭐가 좋은지 몰라서 한참 지식인 검색...

난 별의별 잡다한 기능 들어간것 아주 질색이다.
MP3 들을일도 없고 카메라 찍을일도 극히 드물고, 하물며 DMB방송 사람많은데서 크게 틀고 보며 가는 몇몇 매너 없는 사람들을 경멸한다. 게다가 일정관리, 이메일, 무선인터넷 다 싫다. 복잡하다.
오직 전화만 잘되면 돼...

예전에 그런 것 달라고 하니 요즘은 카메라 없는 폰이 없다고 하더군.

각설하고.

그래도 뽀다구 나는 휴대폰이 샤인폰이라고 불리는 거길래 알아본다.
그런데 이것들이 최신폰이라고 공짜로 주네 뭐네 하고 기기요금을 할부로 전화요금에 나중에 합산해서 덤탱이 칠려는 인간들 많구만? 하마터면 속을 뻔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고르다 고르다.. 시간만 간다. 에이! 아무거나 사자!!
그래서 고른게 LG-LC3200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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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이야 뭐 별별게 다 있고. 다 쓸일도 없다. 전화번호 다시 입력하는 것만도 벅차다.

1000원에 무료배송에 사은품까지.. 괜찮네.?
전화해서 현금 완납폰인지 재 확인한다.
믿어 달란다. 그려 한번 믿어 볼께.

뭔 서류 이리 복잡해?
가입신청서, 번호이동 신청서, 휴대폰 보조금 내역서, 신분증 사본...
출력해서 스캔뜨고 메일로 보내고 음음... 기다린다.

다음날 아침 이른시간 택배 온다. 왔다~~~
어? 사은품만 왔네? 어떻게 된거야?? 알맹이를 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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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하니 따로따로 배송. 음... 결국은 늦은시간 도착.

앗!  색깔 안골랐다. 은색이 예뻐 보였는데 블랙이 왔네.
뭐 할 수 없지..
후.. 촌놈이라 일단 액정크니 좋다.
내용물 뭐뭐있나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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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액정 보호필름 짤라서 붙이고~~
플라스틱 보호 캡을 쒸우니.
완전 마징가Z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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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하다.
♬ 나타나면 모두 모두 덜덜덜 떠네~ ♬

됐고..

매뉴얼 일단 정독... 머리 아프다..

그러던 중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너 휴대폰 바꿨냐?
어? 어떻게 알았어?
통화대기음이 비발디 사계던데?

아~~ 그렇지?

휴대폰 홈페이지 들어가서 여러여러 부가기능과 내 가입정보 설정 확인. 멤버스카드 신청.
또 돈이구나... 컬러링과 벨소리 변경 완료.(예전엔 공짜로 많이 했는데...)
컴연결 사용하는 각종 프로그램 다운 설치 완료. 테스트 완료.

오늘 하루만 다 해본다.
다음엔 귀찮아서 안할 것임을 안다.

이왕 사놓고 설정하고 하다보니 음... DMB도 되는 것 살걸 그랬나? 생각든다? 혹시 알어? 축구경기 같은것 보게 될지?
에이~ 좀 지나다 보면 더 좋은거 많이 나올텐데 뭐... 그때 또 사면 돼.

일단 1000원에 이 모든게 이루어짐을 자축하며 마무리 진다.

제발 금방 망가지지만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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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휴대폰

며칠 고심하다가 결국은 쿨픽스 2500 중고를 다시 샀다.


여행중 카메라 물에 빠뜨린 이후로 상심한 마음을 카메라 업그레이드의 찬스로 보고 귀국하자마자 카메라를 알아봤는데 DSRL 큰맘먹고 사려니 두렵고, 이리저리 알아보고 캐논 850IS 로 결정. 사려고 주문하려다 자꾸 옆에 놓여져 있는 망가진 쿨이오가 눈에 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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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사진기로 찍으려니 참..



젠장... 혹시나 해서 수리점 알아보니 물에 빠지고 버튼 안눌러 지는건 10만원은 예상하고 있어야 한다는 대답...
중고 알아보려 디씨인사이드와 네이버 중고나라, 옥션에 보니 매물은 자주 올라오는데 금방금방 팔려간다. 가격은 대충 착한듯.

뭐라해도 나에게 익숙한 카메라가 낫다고 판단, 또한 스냅용으로 셀카용, 다방면으로 회전렌즈의 유용함과 더불어 막쓰기 편한 카메라. 이거 원래대로 가지고 있어야 마음이 편하겠다.

며칠 게시판 기다리다가 우연히 다나와 오픈마켓에 올라온 글을 보고 전화. "제껀 팔렸고 친구꺼 있는데 물어볼께요"  흠,, 또 못사나?

결국 사게됐다. 생각보다 1만원 더 줬지만 마음먹은거 사는데 큰 돈은 아니지...

상태가 A급은 아니지만 사진만 잘나온다면야 뭐가 대수랴...

여담이지만... 여행다니면서 가끔 외국사람들 내 목에 걸린 카메라 보고 상당히 궁금해 하며 만지작 거렸다. 베트남에서도 그렇고 태국에서도... 휴대폰인줄 안다 ㅠ.ㅠ


당분간 이걸로 버티다가 상급 카메라 꼭 구비 할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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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배터리가 총 7개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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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타탄생



난 보라색이 좋다.
큰거 사려 했는데. 비싸다 쩝..
 
이건 1000원.
 
틈틈히 잔돈 모으다 보면 또 여행자금 모일수 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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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타탄생
얼마전 큰맘먹고 베란다 정리하니 각종 잡동사니 다 나온다.
방 정리도 할겸 해서 그냥 다 내다 처분할 각오로 싸놨던것 한꺼번에 옮겨서 용산 갔다.









젠장 친구 차까지 동원해서 가져갔는데 정말 터무니 없는 가격 부른다.
귀찮아서 대량 쓰레기 처분 했다 흑흑.
나중에 쬐끔 후회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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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타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