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2.08.14 14: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TISTORY 2011.10.27 17:3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3. BlogIcon TISTORY 2010.05.13 15:0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4. Favicon of http://gonist.tistory.com BlogIcon 삐돌이곤 2010.04.06 21:5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다면... 대충 2주정도의 여정에 비용이 어느정도 들까요?

    그리고 84일간 여행하시는 동안 든 비용은 어느 정도 인지요... 궁금하네요^^

    일단 저는 최대한 아끼며 여행하려고 생각중입니다.

    • Favicon of http://taeho.net BlogIcon 스타탄생 2010.04.08 21:09 신고  수정/삭제

      글쎄요. 제 일기장엔 그날의 세세한 씀씀이까지 다 기록은 해놓긴 했습니다만, 이것도 개인차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아무래도 지금 가시는 동남아는 물가가 무척 싸긴 합니다만, 쓰는것에 따라 또 달라지잖아요 --;
      저의 경우는 여행중 룸메이트가 생겨서 일단은 숙박비를 반으로 줄일 수 있었습니다.
      요즘 환율과 그곳 물가가 어떨지는 잘 모르지만 비행기값을 제외한 일체의 하루 체제비는 1~3만원 정도 였던것 같네요. 물론 교통비,식비, 관람료 등등 모두 포함 해서요. 저야 조금 중장기 여행이었지만, 2주라 하더라도 일일 2~3만원 생활비로 대충 계산 하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물론 비상금은 따로 챙기시궁 ^^ 생각보다 큰 돈 쓰실일이 많지 않을꺼예요.
      제 일기 보시면 알겠지만 저 허름한데서 잔적 없고요, 웬만한데 다 가봤고, 밤마다 음주가무에 놀거 다 놀고 다녔습니다 :)(사실 막바지엔 돈이 너무 많이 남아서 정말 펑펑 쓰고 다녔어요 --;)
      이것도 님이 아끼실려면 얼마든지 아끼실 수 있고, 어느정도는 가끔 럭셔리하게 지내시며 쓸떼 쓸수도 있고 너무 폭이 넓은 것 같아요 ㅎㅎ.

      사실은 저도 처음엔 감이 안잡혀서 '무조건 아끼고 아낀다!' 하는 개념으로 다녔었는데요. 어느 정도 지나며 여유가 생기니, 무조건 아끼면서 다니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구나 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쓸데는 쓰고, 아낄데는 아끼는 지혜가 더욱 여행을 즐겁게 만드는 듯 싶었습니다.

      아! 한가지 염두에 둘게, 님의 코스를 생각하니 앙코르왓 입장료와 그 곳의 교통경비(보통 뚝뚝을 이용 합니다만)가 좀 들겠네요. 될 수 있으면 동행을 구하시면 여러모로 많은 경비 절약이 되니 행운을 빌어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5. Favicon of http://gonist.tistory.com BlogIcon 삐돌이곤 2010.04.03 16:1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저도 곧 호치민을 가려고 계획중에 있어서 찾아 보던 중에 이 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이야기들이 아주 재미 있네요. 좋은 사람들도 만났고^^

    질문이 있는데... 저는 호치민으로 들어 가서 캄보디아 프놈펜으로 갔다가 씨엠립으로 가서 태국 방콕까지 여행으로 하려고 하는데... 이게 육로로 이동하게 될 것 같습니다. 괜찮을까요? 그리고 가는데 혹시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아시는 지요?
    그리고 호치민에서는 일단 2박3일정도 계획하고 있는데... 총 2주간의 일정중에서.... 줄이거나 더 늘려야 할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taeho.net BlogIcon 스타탄생 2010.04.03 23:06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총 2주간의 여정이시라면 그닥 시간에 구애받지는 않으실것 같아요. 지금은 교통편이 더 나아졌으리라 예상합니다만, 도시간 이동은 모두 반나절이 안걸리거든요. :)
      (참고로 전 호치민, 프놈펜, 시엔립, 방콕, 모두 아침출발 오후 도착 하는 버스편을 이용했습니다.)
      보통 시엔립에서는 대부분 3박4일 앙코르왓 관람권을 구입하시는데요, 님의 취향에 따라 맘에 드시는 도시에서 조금씩 여유롭게 지내시면서 충분히 여행하시면 될듯하네요. 시간되시면 도시 근교도 구경하시고요. ^^
      (여행이란게 모두다 제각기 개인차가 있어서요, '어디에서 좀 오래 있는 게 좋다'라고 단정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네요^^;; 쉴새없이 다니며 유적관람 하기를 좋아 하는 사람, 아니면 좀 쉬어가며 놀기를 좋아 하는 사람, 사람들과 어울리며 술마시는 것을 좋아 하는 사람등등.. 뭐가 옳다 그르다가 아니라 님이 생각하시는 원하시는 대로 움직이시는게 자유여행의 묘미 아니겠어요? 앙코르왓에서 하루 있다가 가는 사람도 있었고, 프놈펜은 아예 반나절 관광으로 때우고 바로 떠나시는 분도 계셧었어요. :))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개인적으론 어디서든 처음 도착한 도시에선 조금 빡빡한 일정보다는 하루정도 여유를 두는게 편안한듯 싶었습니다.

  6. Favicon of http://twitter.com/vioom BlogIcon vioom 2010.03.24 08: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남아 여행 준비를 위해 라오스 정보 검색하다 들어왔습니다
    여행기 정말 재미있네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다가 즐겨찾기에 넣어놓고 갑니다
    전 12일 정도밖에 시간이 안되서 루앙프라방만 찍고 나오려고 하는데, 다시 찬찬히 읽어봐야겠어요 ^^

    • Favicon of http://taeho.net BlogIcon 스타탄생 2010.03.31 20:38 신고  수정/삭제

      여행을 곧 떠나신다니 부러워요 :)
      금방이라도 저도 다시 떠날 듯 했었는데, 어느새 시간이 벌써 많이 흘렀네요.
      무엇보다 여행을 준비하는 즐거움을 잊고 살게되는 현실이 아쉽습니다.
      한번더 예전의 감흥을 가지려 저도 노력하며 살아야 겠어요.
      부디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오시길 바랍니다.

  7. Favicon of http://www.cyworld.com/aquoro BlogIcon YeoNa 2009.10.05 23:4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오라버니~ 잘 지내요?
    폐인모드 벗어나셨나요?
    전 그냥 이래저래 정신없고 짜증나는, 그렇지만
    그것도 하나의 경험이라 생각하는 1년여를
    보냈어요.
    이제 우리 봐야죠~ ㅋㅋ
    겨울에 따뜻한 정종과 함께 볼까요...? ㅎㅎㅎ
    태안이는 모한데요? 아주 고녀석도 연락 없고 말이죠 ㅎㅎㅎ

    • Favicon of http://taeho.net BlogIcon 스타탄생 2009.11.08 23:30 신고  수정/삭제

      오래간만이다~.
      한동안 나도 바빠서 이제야 블로그 봤네.
      답글이 너무 늦어서 서운하지는 않았는지 몰겠다 :(
      이제 점점 추워지는 구나. 정말 한 겨울에나 얼굴 한번 볼수 있게 될지 모르겟다 ㅎㅎ
      그동안 어찌 지냈는지 궁금하네. 기회되면 태안이랑 같이 한번 보자꾸나.

  8. Favicon of http://skynautes.tistory.com BlogIcon 바람처럼~ 2009.07.07 23:2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간의 여정을 마치고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그동안 사정이 여의치 않아 블로그 방치에 버려져있었던 점 용서해주시고요 ^^; 이제 다시 시작하렵니다 ㅋ

    • Favicon of http://taeho.net BlogIcon 스타탄생 2009.07.09 23:21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님 긴 시간 알차게 보내던 때에, 전 무척이나 방황을 ㅠ.ㅠ
      저도 간간히 또 찾아 뵐께요~

  9. Favicon of http://ujuin.tistory.com BlogIcon 우주인 2009.07.06 13: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만에 블로그에 님의 댓글이^^
    반가웠어요~~~
    즐겁게 살고 계신가요...앞의 글을 보니 살짝 방황을~~

    • Favicon of http://taeho.net BlogIcon 스타탄생 2009.07.09 23:20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간만에 방치되어 있던 블로그 접하니 그동안 정말 시간 참 많이 보냈었네요.
      종종 찾아 뵐께요.
      또 뵈요~

  10. 레게소녀 2009.02.25 12:5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오랫만에 왔삼 예~베이베...ㅋ 폐인모드 벗어 나신겨....오빠 말되로 날씨도 좀 따뜻해지고 어디론가 가야 할꺼 같은거....ㅋ 보드 장비 굴러 다녀요 무름다쳐서 3번 다녀 오고 끝...왜 장비를 산건지 ㅋㅋ
    오늘 갱이언니 보기로 했는데....ㅎㅎ
    저번주에 이수언니 미용실가서 머리 뽀그리고 했는데...이쁘긴 한데 생머리 할껄 그랬나봐....ㅎㅎ

    • Favicon of http://taeho.net BlogIcon 스타탄생 2009.06.17 03:03 신고  수정/삭제

      너무도 늦게 답글을 달게 되었네.--;
      너무도 긴 폐인 모드 였다. 헉헉.

      그동안 너무 블로그에 신경 못썻네.
      다시 조금씩 기록을 남겨가야지.

      요즘도 계속 야근 계속 하나보다. 어쩐대니.
      곧 있으면 이제 휴가 받아서 발리로 날라가겠군.
      부럽다.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