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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YeoNa 2009/10/05 23:44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오라버니~ 잘 지내요?
    폐인모드 벗어나셨나요?
    전 그냥 이래저래 정신없고 짜증나는, 그렇지만
    그것도 하나의 경험이라 생각하는 1년여를
    보냈어요.
    이제 우리 봐야죠~ ㅋㅋ
    겨울에 따뜻한 정종과 함께 볼까요...? ㅎㅎㅎ
    태안이는 모한데요? 아주 고녀석도 연락 없고 말이죠 ㅎㅎㅎ

    • BlogIcon 스타탄생 2009/11/08 23:30  수정/삭제

      오래간만이다~.
      한동안 나도 바빠서 이제야 블로그 봤네.
      답글이 너무 늦어서 서운하지는 않았는지 몰겠다 :(
      이제 점점 추워지는 구나. 정말 한 겨울에나 얼굴 한번 볼수 있게 될지 모르겟다 ㅎㅎ
      그동안 어찌 지냈는지 궁금하네. 기회되면 태안이랑 같이 한번 보자꾸나.

  2. BlogIcon 바람처럼~ 2009/07/07 23:28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간의 여정을 마치고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그동안 사정이 여의치 않아 블로그 방치에 버려져있었던 점 용서해주시고요 ^^; 이제 다시 시작하렵니다 ㅋ

    • BlogIcon 스타탄생 2009/07/09 23:21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님 긴 시간 알차게 보내던 때에, 전 무척이나 방황을 ㅠ.ㅠ
      저도 간간히 또 찾아 뵐께요~

  3. BlogIcon 우주인 2009/07/06 13: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만에 블로그에 님의 댓글이^^
    반가웠어요~~~
    즐겁게 살고 계신가요...앞의 글을 보니 살짝 방황을~~

    • BlogIcon 스타탄생 2009/07/09 23:20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간만에 방치되어 있던 블로그 접하니 그동안 정말 시간 참 많이 보냈었네요.
      종종 찾아 뵐께요.
      또 뵈요~

  4. 레게소녀 2009/02/25 12: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오랫만에 왔삼 예~베이베...ㅋ 폐인모드 벗어 나신겨....오빠 말되로 날씨도 좀 따뜻해지고 어디론가 가야 할꺼 같은거....ㅋ 보드 장비 굴러 다녀요 무름다쳐서 3번 다녀 오고 끝...왜 장비를 산건지 ㅋㅋ
    오늘 갱이언니 보기로 했는데....ㅎㅎ
    저번주에 이수언니 미용실가서 머리 뽀그리고 했는데...이쁘긴 한데 생머리 할껄 그랬나봐....ㅎㅎ

    • BlogIcon 스타탄생 2009/06/17 03:03  수정/삭제

      너무도 늦게 답글을 달게 되었네.--;
      너무도 긴 폐인 모드 였다. 헉헉.

      그동안 너무 블로그에 신경 못썻네.
      다시 조금씩 기록을 남겨가야지.

      요즘도 계속 야근 계속 하나보다. 어쩐대니.
      곧 있으면 이제 휴가 받아서 발리로 날라가겠군.
      부럽다. 부러워~

  5. ?????????? 2009/01/06 20: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6. 레게소녀 2008/11/28 10:24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왔더니 홈피가 많이 바뀌었네...ㅎ
    이제 일찍 끝나는 것도 이번주가 끝인가봐...ㅠㅠ 내가하고 있는 프로젝트 PM이 바뀌었는데 그 분은 야근 철야를 좋아해 회사 그만 두고 싶은데.. 요즘 경기가 그렇잖아 특히 내가 하고 있는 일 더 타격이 심하니 다른 회사는 감봉에 감원 에 말이 아니야 일도 없다고 그나마 여긴 해외일 하니 일은 있어 월급도 꼬박 꼬박 나오고 뭐 아직까진 그렇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내마음 아~ 현실이 슬포 ㅎ
    근데 우리 다같이 언제 얼굴 보지 ...나도 경기도 일산에서 하는 여행 그거 가볼까 했는데...
    작년에 삼성에서 한거 갔는데 지도 좋은게 많더군...ㅎ
    낼은 즐거운 주말...난 이치료 때문에 치과아야해 앙~ 정말 치과는 병원중에 제일 실오~ㅎ

    • BlogIcon 스타탄생 2008/11/30 01:34  수정/삭제

      생각해보면 우리나라는 언제 경기가 좋았었던지 모르겠다.
      직장인 거의 다 너처럼 느끼고 살아가고 있는거지 뭐.:(
      이빨은 또 왜? 나도 두달전에 신경 치료 했었잖아.--; 이빨 두개 꼈어. 우씨 치과 좋아하는 사람 정말 없을꺼얌.
      암튼 오늘(?):) 보자구 ㅎㅎ

  7. 하지연 2008/11/24 13:49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혹시 쿨픽스 2500 배터리를 구하는데 하나 파실생각은 없으신지요..
    제가 지금 좀 급해서^^;

  8. 써니 2008/11/14 12: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왔다^^

    이제 내 블록에 이웃으로 해놨으니까 자주 올께.
    네이버외에도 이웃으로 엮는 방법 알았거든..ㅎㅎ

  9. 원성민 2008/10/28 15: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왔다 감니다......형

    여전이 바쁘게 지내시네요....

    보기좋네요.... 언제 함 보면 좋으련만....^^

    • BlogIcon 스타탄생 2008/10/29 00:35  수정/삭제

      와~ 거의 1년만에 온라인에서 보는 것 같구나.
      바쁘게 살고 싶은데 그냥 덧없이 시간만 허비 하는 듯도 싶고... 그냥 요즘은 그렇게 지낸단다.

      옛날 학창시절로 돌아가 너희들과 음악얘기하며 술한잔 기울이고 싶구나...
      그때가 또 그립다...

  10. YeoNa 2008/09/18 11:13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 지내십니까?
    무소식이 희소식이겠죠...?
    뭐 저도 나름 무언가 열심히 하며 살고 있긴 한데...
    허전한 맘 금치 못하겠어요... 하하하...
    지쳐가는 하루하루이지만
    힘내야겠죠??
    뭐 전 파워걸이니까요. 후후훗~

    • BlogIcon 스타탄생 2008/09/20 20:16  수정/삭제

      녀석!
      5월에 보자해놓고 어느새 10월이 다가오는구나. ㅠ.ㅠ
      그래도 별일 없이 잘 지내고 있는거지?

      웬지 난 여러 일들을 겪어가며 그냥 붕 떠서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
      목표를 상실한 느낌이랄까?
      열심히 살다보면 또 어떤 표지를 찾아 따라가게 될테지만 아직은 많은 잡념에서 헤어나지 못한듯 싶어...
      나이 헛먹었나봐 ^^;;
      헤이!! 파워걸!! 멋지게 살아보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