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버스여행 마지막 종착지. 하회마을


관람객들이 너무 많아서, 조용히 거닐 수 있는 운치는 없다.

사진 뭐 찍어도 사람을 찍는 건지, 풍경을 찍는 건지...












저 멀리 절벽 위 부용대에선 사람들이 이곳을 보며 과거를 느끼고, 

이 곳에선 저 멀리 바라보며 현실을 느끼고...

  



Posted by 스타탄생

하회마을 탈춤공연장에서 진행되는 ‘하회별신굿 탈놀이’ 상설공연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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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목적지 '부용대'

 

해발 64미터.

그런데 몸은 헐레벌떡 --;;

저질 체력은 어디가나 힘들다.

 

한눈에 하회마을이 보인다.

경치와 어우러져 타임머쉰을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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