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창고/여행을 준비하면서'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6.12.03 이번엔 한국관광공사 (2)
  2. 2006.12.01 태국관광청 또 방문
  3. 2006.11.01 대만관광청
  4. 2006.10.11 태국 관광청을 방문하다
여행을 6일 비행기로 가게되어 시간이 며칠 빈다.
이기회에 서울 안가본곳을 좀 다녀 볼까? 워밍업좀 해봐?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한국관광공사에 가서 우리나라 자료 좀 얻어볼까 했다.
을지로 입구역 도보 5~10분.
종로5가에서 약도 좀 사고. 마침 태사랑에서 바트화 판매한다는 분이 계셔서 나오면서 글 남겼더니 연락이 온다. 마침 또 종각역 부근에서 보잔다. 잘됐네.
 
관광공사 가는길에 옆건물 마당에 이쁘게 꾸며놓은 것이 보인다. 바로 카메라 꺼내든다.옷도 평상복이겠다. 난 외국인이다. 안쪽팔린다.








 
청계천길이 바로 옆인데. 벌써 연말 분위기이다. 밤에 조명틀면 참 이쁠듯 하다.



드디어 관광공사 지하로 간다.



안에선 각종 자료있긴한데. 아무래도 외국인 상대다 보니 한글자료는 많이 없다.
가이드북도 영어로 얻었는데 볼만한것 같다.
그외에 여러 지도니 뭐니 그냥 다 쓸어왔다. 배낭 한가득 ...
 
안에서 조그마하게 미니어처를 전시해 놓았다.





요즘 대세는 한류인가??
제주도에서 한류 행사 한다는데..


 
나와서 청계천 한번 찍어준다.
 


 
맨 북쪽편에 있어서 그동안 못보았던 첨성대도 이기회에 찍어준다.




총총 걸음으로 영풍문고 앞에서 태사랑분과 만나 바트화 환전했다.
"여행 많이 다녀보셨나봐요?" 나에게 물어본다...
뻘쭘.." 아, 아뇨.. 이번에 좀 다녀 올라고요.."
바트화 첨 보는 거라 숫자세기도 애매 하다. 꼼곰히 세보려하다가도 숫자개념을 몰라서 대충 세게 됐다. 맞겠징~~
오는길에 종로5가 들러서 여행갈때 쓸 약품 좀 구비하고 친구만나러 떠났다~
 
200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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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rock.tistory.com/ BlogIcon Zet 2007.06.01 0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지게 잘해놨네염! 저도 여행을 가고 싶은데 그게 실천이 잘 안되서리;;

    • Favicon of https://taeho.net BlogIcon 스타탄생 2007.06.01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여기는 뭐 외국인이 많이 가는 장소죠^^;;
      저야 책 얻어볼까 해서 갔을뿐.
      여행 마음 먹은 대로 다닐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ㅋㅋ

새로나온 공짜 가이드북을 얻기위해 한번 더 태국관광청을 방문했다,
 
지도나 다른것도 다시 얻어왔다. 약간 디자인이 틀려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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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타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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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대만 관광청을 방문해봤다.
 
을지로 입구역 도보 5분
 
태국관광청과는 달리 그다지 좋은 물건은 못건졌다 ㅎㅎ
 


 
스톱오버 활용하려 했는데 그냥 다음으로 미룰까 한다.
첫여행인데 처음부터 막 헤맬까봐 걱정이되서 귀국할때 정 시간과 돈이 남으면 들를까, 나의 첫 여행지에서 배제하기로 마음먹는다.
 
언젠가 에바항공을 또 이용하게 된다면 그 때 들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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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시간이 남아서 태국관관청을 다녀왔다.
명동역 5번 출구 나와서 5분도 안가서 대연각빌딩 1205호.
들어가서 뻘쭘하니 자료 물어보니 저기 옆에서 가져가란다.
마구마구 주워담고 "싱마타이 가이드북" 을 주길래 혹시 BTS 무료 이용권도 있지 않나요? 물어보니 항공권 있냐고 한다. "저 11월달에 갈거라 예약 중인데요" " 몇명이가요?"  물어보곤 한장 준다 . 더 간다고 할걸 ㅎㅎ
 
 
 
집에와서 두 비닐가방(아! 이 비닐 봉투도 그곳에있다. 일부러 가방 챙겨갈 필요 없음) 챙겨온거 살펴보니 좋다!! 제일 좋은건 역시 한글 지도!!!
 


 
괜히 태사랑에서 이것 저것 카피했다(물론 도움이 되지만 A4용지라..).
 


이렇게 벽에 일일히 걸어놓고 보다가 나중에 다 떼서 가져가야지 했는데...
 
 
방콕 을 비롯한 주요도시 지도와 카오산 지도까지 한장에 다 들어가 있다 !! 최고다!!!
 


 
책 꺼내서 일일히 찾기 어려울때 그냥 이 지도만 꺼내면 만사 오케이!!!
 
그다음 좋은게 "싱마타이"  음.. 원래는 태국가이드북을 줬던것 같은데 다 떨어진 모양.. 나중에 한번 더 가봐야지..ㅎㅎ
 


 정말 여기 3개국만 짧은 시간 한 15일 정도 배낭 여행 가실분들에게 많이 도움 될듯. 액기스만 모아서 오전, 오후, 저녁 일정표로 만들어서  따라하면 편하게 끔 이동 경로까지 자세하게 나왔다. 나도 태국 쪽에선 한번 따라 해볼까 생각중이다.
 
그다음 좋은것!!! BTS 일일이용권!!






원래 동대문에 책 두권들고 가서 캠페인에 동참 해서 얻으려 했는데 짐을 줄일듯 ^^;;
 
그외에 여러 관광지별 안내문과 ...



젠장.. 영어라.. 디따 공부 해야 게따...
 
 

각종 공연,이벤트 호텔 등등의 홍보자료...
 
 



 
신공항 안내도
 



지도를 반씩 접어서  2개 방문에다 붙였다. 서울지리보다 더 잘 알때 까지!! 습득!!
줸장 나 거기서 택시 기사 하는거 아녀?
 
 
 
아무튼 시간 날때 한번 가서 필요한거 챙겨들 오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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