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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서울페스티벌

서울드럼페스티벌 2009 쇼케이스 < 2009년 서울드럼페스티벌 미리 본다 > - 사물놀이 진쇠 〈판굿〉, 전통타악연구소 〈공감21〉, 최소리&아리랑파티 - 국내 정상 공연단, 가을의 가슴을 울리는 단독공연과 어울림 공연 □ 10월19일(일) 저녁 7시 30분 서울광장에서 2009년도 서울드럼페스티벌 쇼케이스 공연이 펼쳐진다. 『서울드럼페스티벌 2009』 쇼케이스 공연은 우리의 전통타악팀인 진쇠, 우리 퓨전타악과 안데스의 음률이 하모니를 이루는 공감 21 공연팀, 동서양을 아우르고 가장 한국적인 것을 추구하는 최소리 & 아리랑파티가 전통타악과 미래타악, 동서양이 하나로 만나는 타악퍼포먼스 공연을 무대에 올려 가을밤을 화려하게 강타할 전망이다. □ 이번 공연은 2009년 서울드럼페스티벌를 미리 만나보는 것으로써 전통과 퓨전이 어우러진 타악.. 더보기
"연회의 꽃, 여인들의 춤" 지난 5월 2일 운현궁에서 열렸던 '고궁 축제' 를 구경 갔던 중에 부대행사로 재미있는 공연을 관람 했었다. "연회의 꽃. 여인들의 춤 행사" '우리춤 그 신명' (진쇠춤, 한국의 인상, 무당춤, 사랑(애장터), 부채춤 등.) 예술감독 및 해설 : 인남순(한국 정통문화연구원 원장, 중요무형문화재 제 39호 '처용무' 이수자) 출연 : '김은희무용단' 김은희 (경희대학교 공연예술학 박사과정 중, 경희대, 대진대, 경인여대 출강, 평안남도 무형 문화재 제1호 평양검무 이수자, 김말애, 춤타래 무용단 지도의원) ▶ 진쇠춤(이동안류) 명인 이동안선생의 작품으로 나라의 경사가 있을때 궁궐에서 만조백관이 모여 행연이 배풀어 질때. 왕이 각고을 원님들을 모여 춤을 추게 하였는데 원님들이 쇠를 들고 춤을 추었다는데서 .. 더보기
서울 역사퍼레이드 -2007하이서울페스티발- 지난 주 어린이날 밤에 월드 DJ 페스티발을 밤새 보지 못하고 집으로 와 잠을 청한 이유에는 다음날 하이서울 페스티발의 마지막날 행사인 종묘제례와 아울러, 이 서울 역사퍼레이드를 보고 싶어서 였다. 종묘제례 행사를 관람후 큰길로 나오니 이제 막 시작 하려 준비 중이였다.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축제의 꽃! 서울 역사 퍼레이드 축제의 마지막 날을 장식하게 될 서울 역사퍼에이드는 종묘에서 출발아여 서울광장까지 약 2.5km구간의 대규모 행렬을 이룹니다. 올해는 특히 다양한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구성되는데 역사 퍼레이드, 역사인물열전, 시민 퍼레이드는 물론, 밴드와 공연 퍼레이드까지 대규모의 인원이 행렬을 이어나가는 장관을 볼실 수 있습니다. 역사 퍼레이드, 인물 열전 퍼레[이드, 시민 퍼레이드, 밴드.. 더보기
한밤의 열기 속으로 - 1st Seoul World DJ Festival - 어린이날 간밤에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저녁 10시쯤에야 못참고 뛰쳐 나갔다. 돌아올 때 생각해서 간만에 차를 몰고 갔는데 장소 찾아 가느라 진입로를 몰러서 꽤 헤맸다. 뭔 서울은 저녁11시나 되도 차가 막히는 동네인지... 싫다 싫어... 대중교통이 최고다. 나중에 알았지만 새벽까지 운행하는 버스가 있었었다. 행사에 좀 늦긴 했지만 역시 이런 음악의 밤은 새벽에 느껴야 제맛이지 하는 마음으로 아침 6시까지 올나이트 하는 줄 미리 알았기에 두꺼운 옷도 준비해 갔는데 후끈 달아 오른 열기 때문에 전혀 추운줄 몰랐었다. 강변 북로에서 한강 난지 지구로 들어가는 진입구 부터 차들이 마구 서 있다. 주자장 차 꽉찼나? 에이 나도 길가에 대충 세워놓고 서둘러 간다. 계속 차들 속속 길가에 세우고 많은 사람들이 몰려.. 더보기
한강노들섬 이모저모 - 2007하이서울페스티벌(04/29) - 시청앞 서울광장을 빠른 걸음으로 나선 이유는 이번행사 최대 하이라이트라고 불리는 '정조 반차 재현' 을 늦게 나마 보고 싶어서였다. 정조 반차 재현 - 정조반차도는 1795년 정조가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회갑잔치를 기념하기 위해 아버지 장헌세자(사도세자)가 묻힌 화성(현재의 수원)까지 약 8일간의 행차를 잠은 것으로 1779명의 인원과 779 필의 말이 정교하고 세세하게 표현돼 있어 웅장함을 넘어 우리문화의 우수성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이 정조반차도가 지금 막 그림에서 튀어나와 재현되는 모습을 만나보세요. 930여명의 참여인원과 120여필의 말로 재현될 정조 반차 재현은 수십만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한자리에 모이는 축제의 최대 볼거리가 될 것입니다. 이미 11시에 창덕궁 돈화문에서 시작된 이 행사를 보려면.. 더보기
서울광장 이모저모 - 2007하이서울페스티벌(04/29) - 요즘 몸이 안좋다. 이번 주말에 꽤 돌아볼 계획이였는데 일어나기가 벅차 매번 계획이 틀어진다. 오늘도 역시 몸이 무거운 탓에 늦잠을 잤다. 시간때문에 어쩔 수 없이 급하게 계획 수정해서 늦게나마 여러 행사 볼 생각으로 일단 시청앞 서울광장으로 향했다. 조선시대 군례(軍禮) 대열의식 - 조선시대 수도방위를 담당했던 중앙군의 군례의식을 현재 서울을 방위하고 있는 군부대 장병들이 직접 참여하여 대열의식을 진행하는 전통 군례행사입니다. 기수단을 필두로 군기병, 취타대, 보군, 기군, 어마 및 종친백관들 160명으로 구성된 행렬은 전통 민족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제공합니다 #어가행렬. 대열의식, 진검베기 시범 30분이 지난 시각에 도착하니 이미 대열의식을 진행 중이였다. 사람들 역시 많아서 가까이서 보기가 힘들다... 더보기
북촌조선시대체험 -2007하이서울페스티벌- 요즘 너무 피곤하게 다녔던지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계획했던 하이서울 페스트벌 관람 계획이 틀어졌다. 그래도 기간 동안 매일 열리는 것이 아닌 이번 주말에만 열리는 몇개의 행사 중에 "북촌조선시대체험"을 택해 오후 2시경에야 겨우 출발하여 구경을 갔다, 가기전에 이곳 행사 관람을 마치고 다른 여러 행사장으로 이동 하기엔 오늘 몸도 안 좋은지라 그냥 부근 북촌한옥마을까지만 둘러보기로 마음 먹었다. 그래서 좀 정보 보고 나서기는 했는데... 메인프로그램 중에 추천 행사라 많은 기대를 하고 나선 행사장소는 '재동 초등학교' . 3호선 안국역에 내리자 마자 안내문이 여기저기 붙어 있고 사람들이 많이 이동을 하였다. 사실 이 동네는 근 20년 만에 다시 찾는 곳이다. 이 근처에 있는 '중앙 중학교' 를 다녔기에 3.. 더보기
하이서울페스티벌 2007 개막제 - 추웠지만 가보길 잘했다 - 전에 신문에서 이번 하이서울 페스티벌 2007에 대한 자세한 소개 기사를 읽고나서 꽤 기대를 많이 가지게 됐다. 예전과 달리 꽤 많은 곳에서 여러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것 같아 시간이 허락하는 한 이번엔 꼭 참여 하고 싶어졌다. 그 첫번째로 개막식에 다녀오기로 했다. 내일 토요 휴업일이라 학교 안가도 된다는 애와 같이 가기로 했는데 이 녀석이 출발할 시간에 너무 늦장을 피우는 바람에 겨우 겨우 시작 시간인 8시 조금 넘어서야 공연장 앞에 도착 할 수 있었다. 미리 와서 다른 구경거리도 보고 싶었는데... 지하철역에 내리면 정류장에 공연장으로 가는 무료 셔틀 버스가 있다고 했는데 웬지 기다려도 오지 않기에 그냥 빠른 걸음으로 강변따라 63빌딩 앞으로 갔다. 가는길에 나들이 나온 많은 외국인이 보인다. 이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