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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영화평점 ★★★★☆


영화 300 때문에 프랭크 밀러에 대해 관심 같던 중에 이 영화를 알게된다.
아차! 내가 왜 예전에 이영화를 안봤었지?

죽이는 구나...
영상은 뭐 말할 것도 없고 그 독특한 세계에 빠지게 된다.
잘 짜여진 3편의 옵니버스 형식의 장면들이 함께 어울러져 보는 이의 마음을 아주 몰입하게 만든다.
이렇게 초호화판 배우들이 한 영화에 나왔나? 보는 재미도 쏙쏙하네. 미키 루크의 분장도 재밌었고... 반지의 제왕의 프로도의 변신 등등...
작가의 상상력이 마음껏 발휘되어져 전혀 유치 하지 않게 온갖 감각들이 리셋되어지는 경험을 하게 만들어 주었다.

여러 멋있는 장면중에
거의 죽을 듯하면서도 누군가를 위해서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는 브루스 형님의 독백이 인상적이다.

" 계속 숨쉬라구, 자네가 완전히 쓸모없지 않다는 걸 증명해봐"

씬 시티 2가 각본을 완성 했다니 너무 기대가 된다.

 

Posted by 스타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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