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친구 녀석이 베트남 현지 랜드사를 운영한다.
서울에서 소장을 하고 있는데 곧 베트남 현지 소장으로 간다고 했다.
그녀석도 나와 같이 많은 시련과 아픔을 겪은지라 마음이 아팠다.
 
그래서 베트남이란 나라가 어떤 나라인가 궁금하게 되어서 도서관 여행코너에 가서 한권 집어들게 된다.
 


 
나중에 알게 되지만 이 'CURIOUS' 시리즈 책들은 여행정보 보다는 그나라의 문화나 풍습 역사소개에 중점을 둔 책들이라 대략 어떤 나라구나 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 때까지는 내가 여행을 떠나기로 마음먹을 줄은 정말 몰랐다.
 
예스24 책 정보
 
2006.8.20 읽음
Posted by 스타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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