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 관심을 가지게 되자 젊은 날 못해보았던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게 된다.
사람들은 어떻게 여행을 다녔나 관심을 가지게 된다.
이 작가는 젊음을 무기로 세계 각지를 다니었더군. 부러웠다.  어느 한지역이 아닌 말 그대로 내가 들어보지 못했던 세계를 누비고 다니면서 간략한 정보와 여행 에피소드를 모아 놨다.

 
더 돌아 다닐까 하다가 여행기간  1년이 넘으면  영영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는 주변인들의 말에 귀국 했다는데 ㅎㅎ
 
나중에 인터넷을 통해서 정말 이렇게 세계일주의 꿈을 키우는 젊은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내 젊었을때의 날이 겹쳐지며 지난 시간이 아쉬웁기도 하였다.

 
Posted by 스타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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