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태사랑 사진전 을 들른 후 간만에 온 명동 거리를 걷다가 이왕이면 명동성당까지 잠깐 들러보자 마음 먹었다.

론리플래닛 코리아 서울관광 4일째 코스 남대문시장->남산->홍대 에도 포함된 곳.

Next day explore traditional Namdaemun market followed by Myeong-dong's fashion boutiques and the Catholic Cathedral. Look round Namsangol Folk Village and climb up Namsan. Then hang out in funky Hongik where you can enjoy live music and club until dawn

나중에 외국인이 다니는 여행 코스로 한번 시간내서 가보자 마음 먹었던 터라 미룰까 하다가 이런것 까지 미룰필요가 있나 생각 들었다.

MYENG-DONG CATHOLIC-CATHEDRAL
명동성당
This cathedral is an elegant brick Renaissance-style building that was completed in 1898. It provided a sanctuary for student and trade-union protestors during the long period of military rule after the Korea War, and is an important national symbol of democracy and human rights. English-language worship occurs at 9am on Sunday.


어렸을때 그렇게 많이 명동에 나와서 놀았음에도 불구 하고 이 성당안으로 한번도 들어가보지 않았음에 내가 놀란다.

멀리서 바라보며 뭔가 이상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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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벽이 왜 저렇지?
보수 공사중 인듯했다.
쩝,, 하필이면.. 오는날이 장날인가.. 어쩌면 이것도 기념이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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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종탑 원형의 모습을 볼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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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4개 국어의 안내팜플렛을 얻을 수 있다


그나저나 아무 준비없이 왔는데 어쩌지 걱정했는데 다행이 입구에서 안내 팜플렛을 얻을 수 있었다.
관광객도 많이 오는지 4개국 언어로 된 팜플렛들 이였다.

한번 쭉 살펴본다.

명동대성당

서울대교구 주교와 명동대성당은 우리나라 최초의 본당이자 한국천주교회의 상징이다.
이곳에 신앙공동체가 형성된 것은 1784년 명례방 종교집회에서이다. 이 후 1892년 코스트 신부가 성당 설계에 착수 하였으며, 1898년 5월 29일, 한국 교회의 주보인 무염시태의 마리아를 주보로 하여 대성당을 축성, 봉헌하였다.
1900년부터는 기해,병인박해 때 순교한 분들의 일부 유해를 받아 현재까지 지하성당에 모시고 있다. 1942년에는 최초의 한국인 주임신부가 부임하였으며, 최초의 한국인 주교 노기남 주교의 수품식이 거행 되었다.
1945년에는 광복을 맞아 성당명을 종현대성당에서 명동대성당으로 바꾸었다.
명동대성당은 197,80년대 근현대사의 격동기에 한국사회의 인권신장 및 민주화의 성지로서의 역할을 했으며, 현재에는 기도하고 선교하는 공동체로 세상을 향하고 있다.

한국 초기의 벽돌조 성당이며 순수한 고딕양식 구조로 사적 제258호로 지정되어 있는 명동대성당은 그 건물 양식으로도 하나의 교회사적 의미를 가진다. 대성당의 평면은 라틴십자가형 삼랑식이고 본당의 높이는 23m, 종탑의 높이는 45m이며, 장식적 요소를 배제한 순수 고딕 양식을 본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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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마당 예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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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쪽도 보수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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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성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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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 피스트홀

찬찬히 둘러 보았다.
역시 모든 벽이 보수 공사 였다.
여기가 계성여고 이구나. 옛날 미팅 하던 생각 살짝 나고 ^^;; 옆에 전시 홀은 시간이 늦어서인지 문이 닫혀 있었다.

몇몇사람들이 서둘러서 성당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본다.
미사중인가? 살짝 옆문으로 숨을 내쉬며 들어 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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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문을 들어서자마자 성스러운 음악이 실내를 감싸며 어떤 의식을 치루고 있었다.
뭐라고 불리는지는 모르지만 영화에서도 많이 보았고 뭘 하나씩 나눠주는데...

미사에 방해 되지 않게 살금 살금 옆으로 이동 앉아서 찬찬히 둘러본다.

처음 와보는 성당 미사라 어리둥절 하다.
내가 방해가 되는 아닐까?
다행이 사람들은 별로 신경 안쓰는 듯 했다.

3열로 좌석이 배치대어 있었는데 기둥때문에 중앙이 안보였다.
그 때문에 티비가 장착되어 있었는데 가동은 안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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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찬히 지도를 살펴본다.
아 이쪽 끝에 있는 동상이 성 분도(베네딕도)상 이구나.
양심이 있는지라 가까이 가보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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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으로 가서 또 둘러본다.
늦게 도착 하셨는지 문으로 들어와 성수를 적시고 성호를 그으며 들어오시는 분 몇분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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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에는 여러 판화가 걸려져 있었으며 2층 파이프 오르간, 유리창 등등 살펴봤다.

아무래도 계속 서서 사진을 찍어대기엔 좀 미안한 감이 있어서 일단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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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공사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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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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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김대건 흉상


옆쪽 보수공사 전시관에서는 아나바다행사를 하고 있었다.
사제관쪽으로 올라가다 보니 미사가 끝났는지 사람들이 나오며 성 김대건 흉상쪽으로 성호를 긋고 가신다.

음... 이젠 방해 안될테지? 다시 옆문으로 들어갔다.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자리에서 떠나지 않으며 묵념과 기도를 드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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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로왔던것은 모든 나무 판화앞에서  신도들이 기도를 드리는 것이였다.
하나하나에 그 무언가의 상징이 있는 것 같았다.
나중에 명동성당 홈페이지에 가서 보니 자세히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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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김대건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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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가까이 하기엔...


여러 사진을 찍다가도 아무래도 안되겠다.
내가 사진 전문가도 아니고 사람들에게 실례가 되겠다 해서 다시 나온다.
따로 다른곳까지 둘러보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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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실까

 
날씨가 꽤 쌀쌀하다.
4월초가 원래 이런 날씨 였나?
괜시리 돌아다니기가 귀찮다. 빨리 따뜻한 날이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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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둑해 지고 이리저리 돌아다니기도 그렇고 해서 밖으로 나왔는데 아.. 성모동굴이 이쪽에 있구나..
카톨릭 병원 주차장 쪽에 있었다.

몇몇분이 오셔서 옆에 있는 상자에 불붙인 초를 넣고 또다시 기도... (옆에 무인판매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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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르드 성모동굴


나는 종교가 없지만 모든 종교를 존중한다.
성당 미사에 처음 와본 경험으로 무척 성스러운 환경과  신앙심 두터운 신도들을 보며 또 다시 웬지 모를 천주교의 순결한 이미지를 재확인 한다.

하지만 이 명동성당의 의미는 무엇보다 우리에게 역사적으로 중요한 상징이 되는 중요한 곳임을 되새긴다.

과거 많은 학생운동과 인권,노동운등 등의 정신적 안식처로 자기 목소리를 그나마 외압에 구애 받지 않고 낼 수 있었던 장소였다. 왜 이곳을 택했었을까?? 이곳이라면 누군가는 들어주겠지 하는 바램이였을까??

젊었을때 수없이 지나가면서 텐트까지 쳐가면서 데모를 하던 여러 모습들을 남의 일인양 관심도 안가지고 지나쳤던 때가 생각이 난다.

그분들 덕택에 그나마 이렇게 많은 모순점을 바로잡고 고치려는, 고칠 수 있는 나라에서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오늘도 성당앞 도로에서는 어떤 한분이 외로이 노동가를 부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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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갈망하는 한 소녀의 기도 동상을 보며 마음속으로 많은 상상과 의미를 떠올린다...
Posted by 스타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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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kukuri.net BlogIcon 쿠쿠리 2007.04.13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천주교 신자이고 게다가 명동성당에서 그리 멀지않은곳에서 살았었음에도
    한번도 가보지 않았답니다!
    사진으로 보니 실제로도 꼭 가보고싶네요~~

    • Favicon of https://taeho.net BlogIcon 스타탄생 2007.04.13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천주교 신자시면 더 의미가 있으시겠네요.
      팜플렛을 보니 여러 시간대의 미사를 여는 것 같던데 명동 나가실일 있으실때 쓱~ 한번 다녀오세요~ :)

  2. mki 2008.01.29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리아는 과연 구원을 받았을까요?

    성모(聖母)마리아, 예수의 어머니인 마리아를 천주교에서 부르는 말이다, 마리아는 과연 성모(Holy Mother) 인가? 또 그녀가 확실히 구원은 받았을까?
    천주교에서 절대 신으로 추앙하며 성모라 불리는 마리아는 과연 존경과 경의를 표할만한 이유와 또한 그만한 근거와 가치가 있는가? 천주교에도 구원이 있는지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때로 개신교 목사님들도 "성모 마리아" 라고 칭(稱)하는가 하면 설교 중에 가끔 그녀를 높이는 것을 보게 된다.
    마리아는 천사의 예언대로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처녀의 몸으로 그녀 자신이 예수를 잉태하였을 때 두려움 가운데서도 큰 기쁨을 인하여 감격의 시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이었다.

    눅 1:46-47에서 그녀는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그 계집종의 비천함을 돌아 보셨음이라 .
    보라 이제 이후로는 만세에 나는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라고 고백하였다.
    이렇게 고백한 그녀는 과연 주님을 어떻게 양육 하였으며, 또 그의 다른 자녀들을 어떻게 교육하였고, 또 주님의 사업에 무엇을 얼마나 도왔고, 헌신 하였기에 천주교 에서는 마리아를 주님 이상으로 신앙의 대상으로 삼았는지, 만일 그러하다면 그만한 존경과 경의를 받을만하며 과연 성모라 불리기에 합당한지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성경 낱말 사전 편저: 엄 도성/김용일 1982/3/30 초판 1982/12/30에 마리아에 대하여 기술 하기를 저는 성품이 온공(溫恭)하고 은인성(隱忍性)이 풍부하고 또 신앙심이 돈독하니, 라고 다음과 같이 열거하고 있다.
    1) 동정녀의 몸으로 예수를 잉태한 사실을 높이는 일에 대하여(눅 1:30).
    2) 아기 예수와 함께 애굽으로 피난 갔다가 돌아온 일에 대하여(마 2:14-21).
    3) 예수가 12살 때 유월절을 지키려 예루살렘에 갔다가, 예수를 잃고 찾느라고 애쓴 일에 대하여 눅(2:41-45).
    4) 혼인 잔치에서 행한 일(요 2:3-5).
    5) 예수를 만나려고 찾아 갔다가 당한 일(마 12:46-50).
    6) 예수가 십자가에서 정사(釘死) 하심을 목도 한 일에 대하여 (요 19:25-27).
    7) 예수께서 부활 후 한번도 모친에게 나타나 보이지 않았던 일. (요 19:27).
    8) 예수께서 정사(釘死) 하신 후에 사도 요한의 봉양을 얼마 동안 받았던 일 (요19: 27).
    9) 마가의 집 다락방에 120문도가 모여 기도할 때에 참여 한 일(행 1:14).
    함께 성령을 받았다는 사실 등 아홉 가지 내용을 예로 들어 마리아를 칭찬 하고 있다. 과연 칭찬을 받을 만 한지에 대하여 조목조목 따져 그의 당(當). 부당(否當)을 따져 짚어 보고자 한다.

    1. 동정녀로 예수를 잉태한 사실을 높이고 있다. (눅 1:30).
    동정녀의 몸으로 만 왕의 왕이 되실 분을 잉태 하였다는 확신이 있을 때 이 세상 그 어떤 임산부가 기뻐하지 않겠는가?
    보통 사람도 태몽 꿈을 꾸면 길흉을 알려고 점을 치려 다니는데, 남이 그 꿈에 대한 내용을 진지하게 듣고 길몽입니다, 라 고하면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그기에 아들 꿈 이라면 더욱 그렇다.
    눅1: 30-35절의 말씀은 마리아에게 천사가 찾아와 현몽하는 내용이다.
    천사의 말은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얻었느니라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 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하였을 때
    마리아가 천사에게 반문하기를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이까. 하였을 때
    그 천사의 대답은 어떠하였는가?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하지 않았는가?
    이 이상 더 좋은 태몽 꿈이 어디 있겠으며 그것보다 더 확실한 꿈이 또 어디 있겠는가?
    누구라도 이런 경우는 기뻐할 일인데, 마리아가 기뻐한 것은 당연한 일, 세상에서 당연한 일을 했을 때의 높임은 무의미한 것이다.

    2. 아기 예수와 함께 애굽으로 피난 갔다 돌아온 일 대하여 (눅2: 14-21).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여 내가 네게 이르기까지 거기 있어라(마 2: 13)하였고. 또 헤롯이 죽은 후에 주의 사자가 애굽에서 요셉에게 현몽 하여, 일러나 아기와 그 모친을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라 아기의 목숨을 찾던 자들이 죽었느니라 (마 2: 19-20) 라고 하엿다.
    만 왕의 왕 이 될 그 아들을 그 밤에 헤롯이 죽인다고 확실히 현몽하여 알려 주었다, 무언가 확실하지 않고, 긴가 민가 하는 꿈도 그 꿈을 해석하여 해석 여하에 따라 바른 처신을 하려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일반적인 사고(思考)인데, 하물며 천사를 통하여 이루어진 이 꿈은 생시보다 더욱 확실한 꿈이거늘 어찌 애굽으로 피난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천사의 꿈을 통하여 계시를 받은 확실한 경험이 있는 마리아로써 또 어머니로써 너무도 당연한 처사라 하겠다.
    일반적으로 어머니란 위험에 처한 자식을 위해서라면 물 불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희생의 표본이거늘. 마리아가 아기 예수와 함께 애굽으로 피난 갔다가 돌아온 사실이 과연 그렇게도 장한 일이라 할 것인가?

    3, 마리아가 예수가 12살 때 유월절을 지키려 예루살렘에 갔다가 예수를 잃고 찾느라 애쓴 일에 대한 칭찬(눅2: 44,45).
    이 말씀을 읽으면 나는 세 자녀의 아비로서 비분강개(悲噴慷慨) 함을 금할 수 없다, 마리아란 여인은 참으로 한심한 여자라 생각하니 오히려 측은(惻隱)함을 느끼게 된다.
    유대사회는 남자가 13살이면 성인으로 취급 한다고 한다, 아직 12 살밖에 안된 예수는 미성년이다, 설혹(設惑) 예수가 성인이라 하여도 하루 종일 함께 가는 길인데 가족이 함께 다 잘 동행하고 있는지 수시로 서로 살펴보아야 할 터인데, 종일 길을 행하며 부모로서 자식생각 한번 제대로 살피지 않고 어떻게 무심히 걸었단 말인가? 사람이 먼 길을 걸을 때는 물을 마시며 때마다 끼니도 먹어야 할 터인데, 어미와 아비는 먹고 마시면서 이제 겨우 12 살밖에 안 되는 어린 자식 생각을 종일 하지 못한 모정이 이 땅에 또 있을까? 마리아는 하루 종일 자식은 안중에 없이 동행들 과 노닥거리며 걷다가 저녁 때에야 비로써 예수가 없는 것을 발견 하고 친척과 동행자들에게 우리 예수 못 보았오? 우리예수 못 보았오 (누가복음 2:44-45). 라며 예수를 찾고 있었다. 그 후 사흘 만에야 비로써 예루살렘 성전에서 예수를 찾지 않았는가? 아기 예수를 찾으려 성전으로 바로 갔으면 하루면 만났을 텐데, 삼일 후에야 성전에서 만났다는 것은 이틀을 찾느라 낭비한 것이다. 왜 근심하고 찾았을까? 그녀의 심중에 예수가 누군지 잊었단 말인가? 그래서 그녀의 마음은 언제나 예수를 밖에서 보고, 멀리서 보았기 때문에 예수를 멀리 떠나 이틀이나 헤매고 찾았든 것이리라.
    사흘 후에 예루살렘 성전에서 만났을 때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눅 2:48-50).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나을 찾으셨나이까?
    주님의 이 응답을 그 양친(兩親)이 깨닫지 못하였다. 아울려“내 아버지와 내가(어머니가)근심하였다 는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예수의 심정은 통곡 하고 싶은 심정이 이였으리라.
    주님께서 "내가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라고 반문하신 것은 "어머니시여 이 세상 사람들은 다 나를 모른다 하더라도 어머니는 나를 잘 아시지 않습니까? 어머니께서는 내가 어떻게 태어났으며 또 한 장차 이 세상의 메시아가 될 줄을 왜 모르시나이까? 천사가 현몽하였던 일을 벌써 다 잊으셨습니까?" 예수님의 안타까운 심정이 베어나는 말씀이다. 주님께서 어머니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 하신 것이다, 먼 여행길에서 자식에 대하여 이렇게도 무관심한 부모가 세상에 몇이나 있겠는가? 12살 밖에 안 된 자식을 하루 종일 거두지 못한 부실한 모정을 어떻게 평가해야 할지? 아마 이런 일이 오늘의 사회에서 벌어 졌다면 부모들은 감옥(jail)에 가야 할 사건이다.

    4. 혼인 잔치 집에서 행한 일 (요 2:3-5).
    이 이적 사건에 대하여 예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에 대하여 좋게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신약 성경 전체 기사를 통하여 미리아의 관한 내용을 살펴보면 지금 마리아는 아들 예수에 대한 능력을 시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왜 냥 하면, 그녀가 처음 아들 예수를 잉태 하였을 때 찬양 시를 지었던 그 기쁨과 믿음 은 모두 사라지고 오히려 보통의 세상 어미님들 에게도 미치지 못하는 모성애를 가진 사람이다. 그 증거가 유월절 사건에서 이미 확인이 되었다.
    마리아는 지금 내 아들 예수가 과연 메시아인지를 감히, 긴가 민가를 시험 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마치 세례 요한이 옥에 갇혀서 주님을 의심 하였든 것과도 흡사한 상항이다(마태복음 11:2-5). 만약에 아들이 메시아인 것을 믿었다면 혼인 잔치 집에 술이 있고 없는 것을 염려할 필요가 없다, 혼인 잔치 집에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하지 않는가(참조 시편 45:15; 막2: 19) 그 상황을 지금 주님이 다 보고 계시는데 주님께서 술보다 더 좋은 것으로 잔치 집의 흥을 돋우어 주실는지 모르는 일이 아닌가? 마리아가 잔치 집 흥취에 관여한 일은 예수의 능력을 의심하는 대단히 잘못된 판단이며 실수이다.
    주님께서 모친 의 뜻을 들어준 것은 아직도 아들이 만 왕의 왕으로 또 만민의 구세주로 오심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없는 어머님께 확고한 믿음을 주시고자 어머니의 청(請) 대로 물로 포도주를 만들어 이적(異蹟)을 보이신 것이 리라.

    5. 예수를 만나려고 찾아갔다가 당 한일(마12: 46-50).
    예수를 만나려고 마리아가 예수의 여려 동생들을 데리고 찾아 갔다가 당한 일이 과연 칭찬 받을 만한 일인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고 주님께서 왜 그렇게 질문을 하시듯 답을 하셨을까요? 그의 모친과 동 생들은 예수를 미친 줄로 알고 강제로 집으로 끌고 갈 요량 이였던 것입니다(마가복음 3:21).
    예수님을 구세주로 인정하지 않는 자는 설령 가족이라 하여도 진정한 가족이 될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원수가 네 집안 식구라고 하신 것입니다 (마10: 36).
    다른 사람이 아무리 예수를 미쳤다 하더라도 어머니 마리아만은 아니다. 절대로 아니다. 너희 형님 예수는, 너희의 오라비 예수는 이 땅의 만민을 구원하기 위하여 오신 그리스도이시니 너희 모든 형제들은 나가서 그를 돕고 그의 방패막이가 되라고, 타이르고 육박 질러서 밖으로 모두 내 몰아야 했다. 그러나 마리아는 천사의 확실한 현몽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동정녀의 몸으로 낳은 그 아들 예수를 미치광이로 취급하고 있는가 하면, 지금 오히려 마귀의 앞잡이가 되어 사사건건 주님의 복음사역을 방해하는 훼방꾼 노릇을 하고 있기에 예수는 육신의 어머니인 마리아에게 그렇게 대하신 것이다.
    마리아는 어머니로서의 자격을 상실 한 것으로 지탄을 받아 마땅한 일이다.

    6.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정사하심을 목도한 일 (요19: 25-27).
    아들이 십자가에 달려 처참히 죽어가는 모습을 마리아처럼 그저 멍하니 바라볼 수 있는 어머니는 아마 이 세상 에 단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정상적인 모성 애를 가진 어머니라면 뛰어 나가 어느 로마 군병 한 사람에게라도 매달려서 살려달라고 애걸 또는 이를 악물고 싸우거나 아니면 그 자리에서 아들의 죽어가는 모습 앞에 정신을 잃고 기절하고 혼절 할 일인데, 자식의 참혹한 죽음을 보고도 그가 무사 할 수 있었다는 것은 성령이 충만해서? 아니다 마리아는 이미 악의 세력에 붙잡혔으므로 그녀는 이미 모성이 상실 된 상태이다, 그럼에도 천주교도들은 이 사건을 아주 대견 서럽게 여김은 어쩐 일인가?

    7. 주님께서 부활 하신 후 한번도 모친 앞에 나타나 보이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모친의 믿음이 돈독하고 성령이 충만해서 일까요? 그래서 부활 하신 주님께서 안 만나도 된다고 판단하신 때문일까요? 그렇지 않을 것이다. 아마 모친께서는 지금 무슨 기적이 일어나도 믿지 않을 분이기에,“보소서 아들이니 다”하시며 부활의 모습으로 나타나도 믿지 않으실 분이기에, 나중 오순절 날 성령을 받으셔야 믿으실 어머니에게 구태여 지금 만나 보여 주실 필요가 없었다고 판단 하셨기 때문이라.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아들(예수)를 만나지 못한 마리아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셨을까?

    8. 예수께서 정사(釘死) 하신 후 얼마 동안 사도 요한의 봉양을 받은 일 (요 19:26,27).
    모친께서 아직도 활동하실 연세인데 예수 사후에도, 또 부활 승천 하신 후에도, 그녀는 아무것도 한 일의 기록이 없다, 너무 늙었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예수 처형 당시 아들 예수가 죽는 모습을 보면서 실성(失性)한 때문일까요? 아니다. 그녀가 늙었다 기에는 아직 일할 나이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예수님의 복음 사업을 방해하며 쫓아다니지 않았던가, 그렇다고 실성 하지도 않았다,
    그녀가 봉양 받고 잠잠 했든 그녀의 입은 곧 주님을 욕 뵈는 입이요, 침묵의 입으로 주님을 부인 한 것이요, 나아가 스스로 마귀와 짝하는 삶을 택한 것이리라.

    9, 마가의 집 다락방에 20문도가 모여 기도한 일(행 2:1-4).
    마가의 집 다락방에 120 문도가 모여 기도하는 곳에 마리아가 참석 했다는 것은 그녀도 이미 소문을 통하여 예수님이 부활한 사실도 알았고(눅 24:16-19). 또 다른 문도들과 함께 모였으니 저도 한가지로 기도를 한 줄로 믿는다, 그때 그녀가 기도할 때 비로써 어미로서의 모정을 회복하여 동정녀의 몸으로 아들 예수를 잉태한 사실과 두 번이나 있었던 천사의 현몽 또 아들의 일을 방해한 일 등으로 슬픔에 잠겨 회개와 통곡으로 기도하고 회개 했을 것이며 그에 따라 성령 을 받았다고 확신한다(행 2:1-4).
    은혜를 받은 자는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러니라. 고 하였는데(로마서 10:10), 성령 받고 입으로 침묵하는 자 는 마치 일제시대 때에 신사에 참배하여 주님 나는 비록 신사에 참배는 하지만 지금 나의 심령은 주님을 향하고 있습니다. 라고 기도한 배교자와 무엇이 다른가? 입으로 주를 시인 하고 복음을 전해야 했었다. 아무리 은혜를 받았을 지라도 그 은혜를 인하여 항상 깨어 있고 근신 하여 기도하지 않으면 다시 마귀에 잡힐 수 밖에 없다.
    그녀는 성령을 받은 후에도 일한 기록이 전혀 없다. 성령 받은 자의 임무는 주님을 증거 하는 일이다. 한 달란트 받아 일하지 않은 종에게 주님은 책망 하시기를 이 악하고 게으른 한 종아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 좇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마 25:30). 하시며 심히 책망 하셨다. 성령도 받았고 동정녀의 몸인 당신(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난 아들예수가 그리스도인 줄을 깨달았으면서도 주님께 무익 하였다면 한 달란트 받아 게을러서 저주받은 종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 이니라(롬10: 10). 이 말씀에 비추어 볼 때 마리아는 회개의 기회조차 잃었다는 증거다.

    과연 마리아가 구원을 받았을까?
    모자의 정을 어미가 끊었다면 이는 어미가 스스로 자식을 버린 것인데 윤리적으로 용납될 수 없는 일이다, 부모 자식간의 정은 천륜(天倫), 곧 하나님의 법이기 때문이다.
    마리아를 칭찬한 대목 대목을 살펴보았을 때 마리아는 만 왕의 왕이신 예수를 동정녀의 몸으로써 친히 낳은 사실을 스스로 망각하여 망령된 그 모든 행위는 멸망과 저주 외에는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천주교 신부에게 묻습니다.
    1). 이 세상 그 어떤 어미가 자식이 처참한 형벌로 죽어가는 모습을 형장에서 눈으로 직접 보고도 기절하지 않고 무사 하였다면. 그러한 모성애를 무어라 설명이 가능 한가요?
    예수의 죽음을 지켜본 마리아를 천주교에서는 대견 하게 생각 함이 과연 옳은 것인가요?

    2). 또 다른 사람들은 향 품을 준비하여 예수의 장사를 위하여 무덤으로 달려 갈 그 때에 (로마서 10:10). 친모인 마리아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셨는지요?

    3). 죽은 아들의 시신에도 관심이 없었단 말입니까(마27:56-61)?

    4). 예수께서 유대에서 피하여 갈릴리 고향에 오셔서 전도 하실 때에 그의 형제들이 예수 형을 감싸주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빈정 되며 쫓아내려 하였다. 왜냐하면 가족들도 예수가 미쳤다고 생각하였으므로, 이것이 과연 누구의 책임입니까? 이 모두는 자식들을 잘못 교육한 어미 마리아의 책임이 아닌가?
    거듭 말하지만 보통의 부모라면 아들의 사역에 도울 길을 모색하고 앞장서서 치마 바람 이라도 일으켜야 했을 것이다, 세상의 보통 수준의 어머니라도 자녀들이 어렸을 때부터 너의 형 예수는, 너의 오라비 예수는, 천사가 현몽 하여 낳은 아들로 만 왕의 왕으로 또 만민을 구하려 이 세상에 오신 분이니 너희는 믿고 또 믿으라, 그리고 그의 일에 돕고 따르라, 고 교육하고 또 교육하여 자녀들을 밖으로 내몰았어야 마땅하거늘 마리아는 오히려 다른 자녀들(예수의 동생들)과 함께 예수를 미쳤다고 여겨 그리스도의 사역을 앞장서서 방해하고 훼방했던 장본인이 오늘날 예수를 대적하는 왕 마귀들의 경배의 대상이 되고 흠모의 대상이 된 이 불행은 곧 자업자득(自業自得) 이라 하겠다.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마리아가 스스로 높아진 것이 아니라 천주교가 그렇게 하였을 뿐이라고 마리아를 호도(護導) 하는 말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마리아가 칭찬 받을 만한 일을 한 것을 찾을 수가 없으니 매우 안타까울 뿐이다.
    성모라 불리는 마리아는 마귀들과 더불어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려 죽은 갈보리 산 언덕 위에 높이 서서 지금 예수를 비웃고 조롱 하고 서있는 지도 모른다.
    천주교의 정문에 가보면 마리아의 석상이 뱀(원 죄를 상징)을 밟고 서 있는 모습을 가끔 볼 수 있다, 뱀을 밟아도 예수께서 밟아야지, 최후의 심판 자는 창조주 하나님이 시기 때문이다. 이 세상 그 누구도 죽으면 주님의 심판대 앞에 다 설뿐. 회개하지 않은 마리아에게도 특권이 없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이다.
    저의 친척 중에 열 열한 천주교 신자가 있는데. 마리아가 어째서 기도의 대상이 되느냐고? 물었더니 본 낱말 사전을 지칭하여 주님께서 가나 혼인 잔치 집에서 마리아의 청을 덜어주지 않았느냐고? 오히려 반문 하며, 마리아에게 기도하면 마리아가 아들 예수께 부탁하여 그 기도를 이루게 한다는 것이다. 이 뜻은 마리아는 지금도 천국에서 예수님 보다 위에 계셔서 주님의 뜻을 꺾고 지옥에 갈 자도 마리아의 빽 이면 언제라도 천국을 소유할 수 있다는 논리이다.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마리아도 우리와 동일한 주님의 피조물이요.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 된 것이 없느니라 (요 1:2).
    마리아도 아담의 후예로써 죄인임이 분명하다. 심은 대로 거둔다고 하였는데. 죄인의 갈 곳이 어딘가?
    천주교에서 절대자로 추앙을 받으며 성모라 불 리는 기도의 대상 마리아는 성경으로 조명하여 볼 때에 주님의 피조물로 성모(聖母)가 될 수 없으며 우리와 동일한 죄인에 불과하니 회개 하지 않은 그녀는 이미 심판을 받았기에 구원에 이르지 못하였다. 또한 성도가 호칭할 때는 성모라 부르지 말고 예수의 모친. 또는 육신의 어머니라고 (롬 1:3) 불려야 옳은 것이다. 그러므로 마리아를 숭배하는 천주교는 구원이 없는 사이비 종교요, 그들에게는 구원이 없음을 확신 하는 바이다.
    예수님은 주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형제 자매 모친이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천주교 신도님들 그만 속고 속히 나오십시오.
    마리아를 찬미하고 마리아에게 빌어도 소용없는 일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내가 성경을 잘못 이해하였다면 차라리 다행이겠습니다. 나는 이 시간에도 마리아가 구원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끝-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사도행전 16:31).

    글쓴이 아모스 회 올림.




    마리아는 과연 구원을 받았을까요?

    성모(聖母)마리아, 예수의 어머니인 마리아를 천주교에서 부르는 말이다, 마리아는 과연 성모(Holy Mother) 인가? 또 그녀가 확실히 구원은 받았을까?
    천주교에서 절대 신으로 추앙하며 성모라 불리는 마리아는 과연 존경과 경의를 표할만한 이유와 또한 그만한 근거와 가치가 있는가? 천주교에도 구원이 있는지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때로 개신교 목사님들도 "성모 마리아" 라고 칭(稱)하는가 하면 설교 중에 가끔 그녀를 높이는 것을 보게 된다.
    마리아는 천사의 예언대로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처녀의 몸으로 그녀 자신이 예수를 잉태하였을 때 두려움 가운데서도 큰 기쁨을 인하여 감격의 시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이었다.

    눅 1:46-47에서 그녀는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그 계집종의 비천함을 돌아 보셨음이라 .
    보라 이제 이후로는 만세에 나는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라고 고백하였다.
    이렇게 고백한 그녀는 과연 주님을 어떻게 양육 하였으며, 또 그의 다른 자녀들을 어떻게 교육하였고, 또 주님의 사업에 무엇을 얼마나 도왔고, 헌신 하였기에 천주교 에서는 마리아를 주님 이상으로 신앙의 대상으로 삼았는지, 만일 그러하다면 그만한 존경과 경의를 받을만하며 과연 성모라 불리기에 합당한지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성경 낱말 사전 편저: 엄 도성/김용일 1982/3/30 초판 1982/12/30에 마리아에 대하여 기술 하기를 저는 성품이 온공(溫恭)하고 은인성(隱忍性)이 풍부하고 또 신앙심이 돈독하니, 라고 다음과 같이 열거하고 있다.
    1) 동정녀의 몸으로 예수를 잉태한 사실을 높이는 일에 대하여(눅 1:30).
    2) 아기 예수와 함께 애굽으로 피난 갔다가 돌아온 일에 대하여(마 2:14-21).
    3) 예수가 12살 때 유월절을 지키려 예루살렘에 갔다가, 예수를 잃고 찾느라고 애쓴 일에 대하여 눅(2:41-45).
    4) 혼인 잔치에서 행한 일(요 2:3-5).
    5) 예수를 만나려고 찾아 갔다가 당한 일(마 12:46-50).
    6) 예수가 십자가에서 정사(釘死) 하심을 목도 한 일에 대하여 (요 19:25-27).
    7) 예수께서 부활 후 한번도 모친에게 나타나 보이지 않았던 일. (요 19:27).
    8) 예수께서 정사(釘死) 하신 후에 사도 요한의 봉양을 얼마 동안 받았던 일 (요19: 27).
    9) 마가의 집 다락방에 120문도가 모여 기도할 때에 참여 한 일(행 1:14).
    함께 성령을 받았다는 사실 등 아홉 가지 내용을 예로 들어 마리아를 칭찬 하고 있다. 과연 칭찬을 받을 만 한지에 대하여 조목조목 따져 그의 당(當). 부당(否當)을 따져 짚어 보고자 한다.

    1. 동정녀로 예수를 잉태한 사실을 높이고 있다. (눅 1:30).
    동정녀의 몸으로 만 왕의 왕이 되실 분을 잉태 하였다는 확신이 있을 때 이 세상 그 어떤 임산부가 기뻐하지 않겠는가?
    보통 사람도 태몽 꿈을 꾸면 길흉을 알려고 점을 치려 다니는데, 남이 그 꿈에 대한 내용을 진지하게 듣고 길몽입니다, 라 고하면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그기에 아들 꿈 이라면 더욱 그렇다.
    눅1: 30-35절의 말씀은 마리아에게 천사가 찾아와 현몽하는 내용이다.
    천사의 말은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얻었느니라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 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하였을 때
    마리아가 천사에게 반문하기를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이까. 하였을 때
    그 천사의 대답은 어떠하였는가?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하지 않았는가?
    이 이상 더 좋은 태몽 꿈이 어디 있겠으며 그것보다 더 확실한 꿈이 또 어디 있겠는가?
    누구라도 이런 경우는 기뻐할 일인데, 마리아가 기뻐한 것은 당연한 일, 세상에서 당연한 일을 했을 때의 높임은 무의미한 것이다.

    2. 아기 예수와 함께 애굽으로 피난 갔다 돌아온 일 대하여 (눅2: 14-21).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여 내가 네게 이르기까지 거기 있어라(마 2: 13)하였고. 또 헤롯이 죽은 후에 주의 사자가 애굽에서 요셉에게 현몽 하여, 일러나 아기와 그 모친을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라 아기의 목숨을 찾던 자들이 죽었느니라 (마 2: 19-20) 라고 하엿다.
    만 왕의 왕 이 될 그 아들을 그 밤에 헤롯이 죽인다고 확실히 현몽하여 알려 주었다, 무언가 확실하지 않고, 긴가 민가 하는 꿈도 그 꿈을 해석하여 해석 여하에 따라 바른 처신을 하려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일반적인 사고(思考)인데, 하물며 천사를 통하여 이루어진 이 꿈은 생시보다 더욱 확실한 꿈이거늘 어찌 애굽으로 피난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천사의 꿈을 통하여 계시를 받은 확실한 경험이 있는 마리아로써 또 어머니로써 너무도 당연한 처사라 하겠다.
    일반적으로 어머니란 위험에 처한 자식을 위해서라면 물 불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희생의 표본이거늘. 마리아가 아기 예수와 함께 애굽으로 피난 갔다가 돌아온 사실이 과연 그렇게도 장한 일이라 할 것인가?

    3, 마리아가 예수가 12살 때 유월절을 지키려 예루살렘에 갔다가 예수를 잃고 찾느라 애쓴 일에 대한 칭찬(눅2: 44,45).
    이 말씀을 읽으면 나는 세 자녀의 아비로서 비분강개(悲噴慷慨) 함을 금할 수 없다, 마리아란 여인은 참으로 한심한 여자라 생각하니 오히려 측은(惻隱)함을 느끼게 된다.
    유대사회는 남자가 13살이면 성인으로 취급 한다고 한다, 아직 12 살밖에 안된 예수는 미성년이다, 설혹(設惑) 예수가 성인이라 하여도 하루 종일 함께 가는 길인데 가족이 함께 다 잘 동행하고 있는지 수시로 서로 살펴보아야 할 터인데, 종일 길을 행하며 부모로서 자식생각 한번 제대로 살피지 않고 어떻게 무심히 걸었단 말인가? 사람이 먼 길을 걸을 때는 물을 마시며 때마다 끼니도 먹어야 할 터인데, 어미와 아비는 먹고 마시면서 이제 겨우 12 살밖에 안 되는 어린 자식 생각을 종일 하지 못한 모정이 이 땅에 또 있을까? 마리아는 하루 종일 자식은 안중에 없이 동행들 과 노닥거리며 걷다가 저녁 때에야 비로써 예수가 없는 것을 발견 하고 친척과 동행자들에게 우리 예수 못 보았오? 우리예수 못 보았오 (누가복음 2:44-45). 라며 예수를 찾고 있었다. 그 후 사흘 만에야 비로써 예루살렘 성전에서 예수를 찾지 않았는가? 아기 예수를 찾으려 성전으로 바로 갔으면 하루면 만났을 텐데, 삼일 후에야 성전에서 만났다는 것은 이틀을 찾느라 낭비한 것이다. 왜 근심하고 찾았을까? 그녀의 심중에 예수가 누군지 잊었단 말인가? 그래서 그녀의 마음은 언제나 예수를 밖에서 보고, 멀리서 보았기 때문에 예수를 멀리 떠나 이틀이나 헤매고 찾았든 것이리라.
    사흘 후에 예루살렘 성전에서 만났을 때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눅 2:48-50).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나을 찾으셨나이까?
    주님의 이 응답을 그 양친(兩親)이 깨닫지 못하였다. 아울려“내 아버지와 내가(어머니가)근심하였다 는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예수의 심정은 통곡 하고 싶은 심정이 이였으리라.
    주님께서 "내가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라고 반문하신 것은 "어머니시여 이 세상 사람들은 다 나를 모른다 하더라도 어머니는 나를 잘 아시지 않습니까? 어머니께서는 내가 어떻게 태어났으며 또 한 장차 이 세상의 메시아가 될 줄을 왜 모르시나이까? 천사가 현몽하였던 일을 벌써 다 잊으셨습니까?" 예수님의 안타까운 심정이 베어나는 말씀이다. 주님께서 어머니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 하신 것이다, 먼 여행길에서 자식에 대하여 이렇게도 무관심한 부모가 세상에 몇이나 있겠는가? 12살 밖에 안 된 자식을 하루 종일 거두지 못한 부실한 모정을 어떻게 평가해야 할지? 아마 이런 일이 오늘의 사회에서 벌어 졌다면 부모들은 감옥(jail)에 가야 할 사건이다.

    4. 혼인 잔치 집에서 행한 일 (요 2:3-5).
    이 이적 사건에 대하여 예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에 대하여 좋게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신약 성경 전체 기사를 통하여 미리아의 관한 내용을 살펴보면 지금 마리아는 아들 예수에 대한 능력을 시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왜 냥 하면, 그녀가 처음 아들 예수를 잉태 하였을 때 찬양 시를 지었던 그 기쁨과 믿음 은 모두 사라지고 오히려 보통의 세상 어미님들 에게도 미치지 못하는 모성애를 가진 사람이다. 그 증거가 유월절 사건에서 이미 확인이 되었다.
    마리아는 지금 내 아들 예수가 과연 메시아인지를 감히, 긴가 민가를 시험 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마치 세례 요한이 옥에 갇혀서 주님을 의심 하였든 것과도 흡사한 상항이다(마태복음 11:2-5). 만약에 아들이 메시아인 것을 믿었다면 혼인 잔치 집에 술이 있고 없는 것을 염려할 필요가 없다, 혼인 잔치 집에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하지 않는가(참조 시편 45:15; 막2: 19) 그 상황을 지금 주님이 다 보고 계시는데 주님께서 술보다 더 좋은 것으로 잔치 집의 흥을 돋우어 주실는지 모르는 일이 아닌가? 마리아가 잔치 집 흥취에 관여한 일은 예수의 능력을 의심하는 대단히 잘못된 판단이며 실수이다.
    주님께서 모친 의 뜻을 들어준 것은 아직도 아들이 만 왕의 왕으로 또 만민의 구세주로 오심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없는 어머님께 확고한 믿음을 주시고자 어머니의 청(請) 대로 물로 포도주를 만들어 이적(異蹟)을 보이신 것이 리라.

    5. 예수를 만나려고 찾아갔다가 당 한일(마12: 46-50).
    예수를 만나려고 마리아가 예수의 여려 동생들을 데리고 찾아 갔다가 당한 일이 과연 칭찬 받을 만한 일인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고 주님께서 왜 그렇게 질문을 하시듯 답을 하셨을까요? 그의 모친과 동 생들은 예수를 미친 줄로 알고 강제로 집으로 끌고 갈 요량 이였던 것입니다(마가복음 3:21).
    예수님을 구세주로 인정하지 않는 자는 설령 가족이라 하여도 진정한 가족이 될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원수가 네 집안 식구라고 하신 것입니다 (마10: 36).
    다른 사람이 아무리 예수를 미쳤다 하더라도 어머니 마리아만은 아니다. 절대로 아니다. 너희 형님 예수는, 너희의 오라비 예수는 이 땅의 만민을 구원하기 위하여 오신 그리스도이시니 너희 모든 형제들은 나가서 그를 돕고 그의 방패막이가 되라고, 타이르고 육박 질러서 밖으로 모두 내 몰아야 했다. 그러나 마리아는 천사의 확실한 현몽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동정녀의 몸으로 낳은 그 아들 예수를 미치광이로 취급하고 있는가 하면, 지금 오히려 마귀의 앞잡이가 되어 사사건건 주님의 복음사역을 방해하는 훼방꾼 노릇을 하고 있기에 예수는 육신의 어머니인 마리아에게 그렇게 대하신 것이다.
    마리아는 어머니로서의 자격을 상실 한 것으로 지탄을 받아 마땅한 일이다.

    6.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정사하심을 목도한 일 (요19: 25-27).
    아들이 십자가에 달려 처참히 죽어가는 모습을 마리아처럼 그저 멍하니 바라볼 수 있는 어머니는 아마 이 세상 에 단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정상적인 모성 애를 가진 어머니라면 뛰어 나가 어느 로마 군병 한 사람에게라도 매달려서 살려달라고 애걸 또는 이를 악물고 싸우거나 아니면 그 자리에서 아들의 죽어가는 모습 앞에 정신을 잃고 기절하고 혼절 할 일인데, 자식의 참혹한 죽음을 보고도 그가 무사 할 수 있었다는 것은 성령이 충만해서? 아니다 마리아는 이미 악의 세력에 붙잡혔으므로 그녀는 이미 모성이 상실 된 상태이다, 그럼에도 천주교도들은 이 사건을 아주 대견 서럽게 여김은 어쩐 일인가?

    7. 주님께서 부활 하신 후 한번도 모친 앞에 나타나 보이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모친의 믿음이 돈독하고 성령이 충만해서 일까요? 그래서 부활 하신 주님께서 안 만나도 된다고 판단하신 때문일까요? 그렇지 않을 것이다. 아마 모친께서는 지금 무슨 기적이 일어나도 믿지 않을 분이기에,“보소서 아들이니 다”하시며 부활의 모습으로 나타나도 믿지 않으실 분이기에, 나중 오순절 날 성령을 받으셔야 믿으실 어머니에게 구태여 지금 만나 보여 주실 필요가 없었다고 판단 하셨기 때문이라.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아들(예수)를 만나지 못한 마리아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셨을까?

    8. 예수께서 정사(釘死) 하신 후 얼마 동안 사도 요한의 봉양을 받은 일 (요 19:26,27).
    모친께서 아직도 활동하실 연세인데 예수 사후에도, 또 부활 승천 하신 후에도, 그녀는 아무것도 한 일의 기록이 없다, 너무 늙었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예수 처형 당시 아들 예수가 죽는 모습을 보면서 실성(失性)한 때문일까요? 아니다. 그녀가 늙었다 기에는 아직 일할 나이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예수님의 복음 사업을 방해하며 쫓아다니지 않았던가, 그렇다고 실성 하지도 않았다,
    그녀가 봉양 받고 잠잠 했든 그녀의 입은 곧 주님을 욕 뵈는 입이요, 침묵의 입으로 주님을 부인 한 것이요, 나아가 스스로 마귀와 짝하는 삶을 택한 것이리라.

    9, 마가의 집 다락방에 20문도가 모여 기도한 일(행 2:1-4).
    마가의 집 다락방에 120 문도가 모여 기도하는 곳에 마리아가 참석 했다는 것은 그녀도 이미 소문을 통하여 예수님이 부활한 사실도 알았고(눅 24:16-19). 또 다른 문도들과 함께 모였으니 저도 한가지로 기도를 한 줄로 믿는다, 그때 그녀가 기도할 때 비로써 어미로서의 모정을 회복하여 동정녀의 몸으로 아들 예수를 잉태한 사실과 두 번이나 있었던 천사의 현몽 또 아들의 일을 방해한 일 등으로 슬픔에 잠겨 회개와 통곡으로 기도하고 회개 했을 것이며 그에 따라 성령 을 받았다고 확신한다(행 2:1-4).
    은혜를 받은 자는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러니라. 고 하였는데(로마서 10:10), 성령 받고 입으로 침묵하는 자 는 마치 일제시대 때에 신사에 참배하여 주님 나는 비록 신사에 참배는 하지만 지금 나의 심령은 주님을 향하고 있습니다. 라고 기도한 배교자와 무엇이 다른가? 입으로 주를 시인 하고 복음을 전해야 했었다. 아무리 은혜를 받았을 지라도 그 은혜를 인하여 항상 깨어 있고 근신 하여 기도하지 않으면 다시 마귀에 잡힐 수 밖에 없다.
    그녀는 성령을 받은 후에도 일한 기록이 전혀 없다. 성령 받은 자의 임무는 주님을 증거 하는 일이다. 한 달란트 받아 일하지 않은 종에게 주님은 책망 하시기를 이 악하고 게으른 한 종아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 좇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마 25:30). 하시며 심히 책망 하셨다. 성령도 받았고 동정녀의 몸인 당신(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난 아들예수가 그리스도인 줄을 깨달았으면서도 주님께 무익 하였다면 한 달란트 받아 게을러서 저주받은 종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 이니라(롬10: 10). 이 말씀에 비추어 볼 때 마리아는 회개의 기회조차 잃었다는 증거다.

    과연 마리아가 구원을 받았을까?
    모자의 정을 어미가 끊었다면 이는 어미가 스스로 자식을 버린 것인데 윤리적으로 용납될 수 없는 일이다, 부모 자식간의 정은 천륜(天倫), 곧 하나님의 법이기 때문이다.
    마리아를 칭찬한 대목 대목을 살펴보았을 때 마리아는 만 왕의 왕이신 예수를 동정녀의 몸으로써 친히 낳은 사실을 스스로 망각하여 망령된 그 모든 행위는 멸망과 저주 외에는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천주교 신부에게 묻습니다.
    1). 이 세상 그 어떤 어미가 자식이 처참한 형벌로 죽어가는 모습을 형장에서 눈으로 직접 보고도 기절하지 않고 무사 하였다면. 그러한 모성애를 무어라 설명이 가능 한가요?
    예수의 죽음을 지켜본 마리아를 천주교에서는 대견 하게 생각 함이 과연 옳은 것인가요?

    2). 또 다른 사람들은 향 품을 준비하여 예수의 장사를 위하여 무덤으로 달려 갈 그 때에 (로마서 10:10). 친모인 마리아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셨는지요?

    3). 죽은 아들의 시신에도 관심이 없었단 말입니까(마27:56-61)?

    4). 예수께서 유대에서 피하여 갈릴리 고향에 오셔서 전도 하실 때에 그의 형제들이 예수 형을 감싸주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빈정 되며 쫓아내려 하였다. 왜냐하면 가족들도 예수가 미쳤다고 생각하였으므로, 이것이 과연 누구의 책임입니까? 이 모두는 자식들을 잘못 교육한 어미 마리아의 책임이 아닌가?
    거듭 말하지만 보통의 부모라면 아들의 사역에 도울 길을 모색하고 앞장서서 치마 바람 이라도 일으켜야 했을 것이다, 세상의 보통 수준의 어머니라도 자녀들이 어렸을 때부터 너의 형 예수는, 너의 오라비 예수는, 천사가 현몽 하여 낳은 아들로 만 왕의 왕으로 또 만민을 구하려 이 세상에 오신 분이니 너희는 믿고 또 믿으라, 그리고 그의 일에 돕고 따르라, 고 교육하고 또 교육하여 자녀들을 밖으로 내몰았어야 마땅하거늘 마리아는 오히려 다른 자녀들(예수의 동생들)과 함께 예수를 미쳤다고 여겨 그리스도의 사역을 앞장서서 방해하고 훼방했던 장본인이 오늘날 예수를 대적하는 왕 마귀들의 경배의 대상이 되고 흠모의 대상이 된 이 불행은 곧 자업자득(自業自得) 이라 하겠다.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마리아가 스스로 높아진 것이 아니라 천주교가 그렇게 하였을 뿐이라고 마리아를 호도(護導) 하는 말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마리아가 칭찬 받을 만한 일을 한 것을 찾을 수가 없으니 매우 안타까울 뿐이다.
    성모라 불리는 마리아는 마귀들과 더불어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려 죽은 갈보리 산 언덕 위에 높이 서서 지금 예수를 비웃고 조롱 하고 서있는 지도 모른다.
    천주교의 정문에 가보면 마리아의 석상이 뱀(원 죄를 상징)을 밟고 서 있는 모습을 가끔 볼 수 있다, 뱀을 밟아도 예수께서 밟아야지, 최후의 심판 자는 창조주 하나님이 시기 때문이다. 이 세상 그 누구도 죽으면 주님의 심판대 앞에 다 설뿐. 회개하지 않은 마리아에게도 특권이 없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이다.
    저의 친척 중에 열 열한 천주교 신자가 있는데. 마리아가 어째서 기도의 대상이 되느냐고? 물었더니 본 낱말 사전을 지칭하여 주님께서 가나 혼인 잔치 집에서 마리아의 청을 덜어주지 않았느냐고? 오히려 반문 하며, 마리아에게 기도하면 마리아가 아들 예수께 부탁하여 그 기도를 이루게 한다는 것이다. 이 뜻은 마리아는 지금도 천국에서 예수님 보다 위에 계셔서 주님의 뜻을 꺾고 지옥에 갈 자도 마리아의 빽 이면 언제라도 천국을 소유할 수 있다는 논리이다.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마리아도 우리와 동일한 주님의 피조물이요.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 된 것이 없느니라 (요 1:2).
    마리아도 아담의 후예로써 죄인임이 분명하다. 심은 대로 거둔다고 하였는데. 죄인의 갈 곳이 어딘가?
    천주교에서 절대자로 추앙을 받으며 성모라 불 리는 기도의 대상 마리아는 성경으로 조명하여 볼 때에 주님의 피조물로 성모(聖母)가 될 수 없으며 우리와 동일한 죄인에 불과하니 회개 하지 않은 그녀는 이미 심판을 받았기에 구원에 이르지 못하였다. 또한 성도가 호칭할 때는 성모라 부르지 말고 예수의 모친. 또는 육신의 어머니라고 (롬 1:3) 불려야 옳은 것이다. 그러므로 마리아를 숭배하는 천주교는 구원이 없는 사이비 종교요, 그들에게는 구원이 없음을 확신 하는 바이다.
    예수님은 주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형제 자매 모친이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천주교 신도님들 그만 속고 속히 나오십시오.
    마리아를 찬미하고 마리아에게 빌어도 소용없는 일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내가 성경을 잘못 이해하였다면 차라리 다행이겠습니다. 나는 이 시간에도 마리아가 구원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끝-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사도행전 16:31).

    글쓴이 아모스 회 올림.

    신부님 수녀님 가증한 곳에서 탈을 벗고 속히 양심선언하고 나오세요.

  3. mki 2008.01.29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리아는 과연 구원을 받았을까요?

    성모(聖母)마리아, 예수의 어머니인 마리아를 천주교에서 부르는 말이다, 마리아는 과연 성모(Holy Mother) 인가? 또 그녀가 확실히 구원은 받았을까?
    천주교에서 절대 신으로 추앙하며 성모라 불리는 마리아는 과연 존경과 경의를 표할만한 이유와 또한 그만한 근거와 가치가 있는가? 천주교에도 구원이 있는지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때로 개신교 목사님들도 "성모 마리아" 라고 칭(稱)하는가 하면 설교 중에 가끔 그녀를 높이는 것을 보게 된다.
    마리아는 천사의 예언대로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처녀의 몸으로 그녀 자신이 예수를 잉태하였을 때 두려움 가운데서도 큰 기쁨을 인하여 감격의 시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이었다.

    눅 1:46-47에서 그녀는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그 계집종의 비천함을 돌아 보셨음이라 .
    보라 이제 이후로는 만세에 나는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라고 고백하였다.
    이렇게 고백한 그녀는 과연 주님을 어떻게 양육 하였으며, 또 그의 다른 자녀들을 어떻게 교육하였고, 또 주님의 사업에 무엇을 얼마나 도왔고, 헌신 하였기에 천주교 에서는 마리아를 주님 이상으로 신앙의 대상으로 삼았는지, 만일 그러하다면 그만한 존경과 경의를 받을만하며 과연 성모라 불리기에 합당한지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성경 낱말 사전 편저: 엄 도성/김용일 1982/3/30 초판 1982/12/30에 마리아에 대하여 기술 하기를 저는 성품이 온공(溫恭)하고 은인성(隱忍性)이 풍부하고 또 신앙심이 돈독하니, 라고 다음과 같이 열거하고 있다.
    1) 동정녀의 몸으로 예수를 잉태한 사실을 높이는 일에 대하여(눅 1:30).
    2) 아기 예수와 함께 애굽으로 피난 갔다가 돌아온 일에 대하여(마 2:14-21).
    3) 예수가 12살 때 유월절을 지키려 예루살렘에 갔다가, 예수를 잃고 찾느라고 애쓴 일에 대하여 눅(2:41-45).
    4) 혼인 잔치에서 행한 일(요 2:3-5).
    5) 예수를 만나려고 찾아 갔다가 당한 일(마 12:46-50).
    6) 예수가 십자가에서 정사(釘死) 하심을 목도 한 일에 대하여 (요 19:25-27).
    7) 예수께서 부활 후 한번도 모친에게 나타나 보이지 않았던 일. (요 19:27).
    8) 예수께서 정사(釘死) 하신 후에 사도 요한의 봉양을 얼마 동안 받았던 일 (요19: 27).
    9) 마가의 집 다락방에 120문도가 모여 기도할 때에 참여 한 일(행 1:14).
    함께 성령을 받았다는 사실 등 아홉 가지 내용을 예로 들어 마리아를 칭찬 하고 있다. 과연 칭찬을 받을 만 한지에 대하여 조목조목 따져 그의 당(當). 부당(否當)을 따져 짚어 보고자 한다.

    1. 동정녀로 예수를 잉태한 사실을 높이고 있다. (눅 1:30).
    동정녀의 몸으로 만 왕의 왕이 되실 분을 잉태 하였다는 확신이 있을 때 이 세상 그 어떤 임산부가 기뻐하지 않겠는가?
    보통 사람도 태몽 꿈을 꾸면 길흉을 알려고 점을 치려 다니는데, 남이 그 꿈에 대한 내용을 진지하게 듣고 길몽입니다, 라 고하면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그기에 아들 꿈 이라면 더욱 그렇다.
    눅1: 30-35절의 말씀은 마리아에게 천사가 찾아와 현몽하는 내용이다.
    천사의 말은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얻었느니라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 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하였을 때
    마리아가 천사에게 반문하기를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이까. 하였을 때
    그 천사의 대답은 어떠하였는가?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하지 않았는가?
    이 이상 더 좋은 태몽 꿈이 어디 있겠으며 그것보다 더 확실한 꿈이 또 어디 있겠는가?
    누구라도 이런 경우는 기뻐할 일인데, 마리아가 기뻐한 것은 당연한 일, 세상에서 당연한 일을 했을 때의 높임은 무의미한 것이다.

    2. 아기 예수와 함께 애굽으로 피난 갔다 돌아온 일 대하여 (눅2: 14-21).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여 내가 네게 이르기까지 거기 있어라(마 2: 13)하였고. 또 헤롯이 죽은 후에 주의 사자가 애굽에서 요셉에게 현몽 하여, 일러나 아기와 그 모친을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라 아기의 목숨을 찾던 자들이 죽었느니라 (마 2: 19-20) 라고 하엿다.
    만 왕의 왕 이 될 그 아들을 그 밤에 헤롯이 죽인다고 확실히 현몽하여 알려 주었다, 무언가 확실하지 않고, 긴가 민가 하는 꿈도 그 꿈을 해석하여 해석 여하에 따라 바른 처신을 하려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일반적인 사고(思考)인데, 하물며 천사를 통하여 이루어진 이 꿈은 생시보다 더욱 확실한 꿈이거늘 어찌 애굽으로 피난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천사의 꿈을 통하여 계시를 받은 확실한 경험이 있는 마리아로써 또 어머니로써 너무도 당연한 처사라 하겠다.
    일반적으로 어머니란 위험에 처한 자식을 위해서라면 물 불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희생의 표본이거늘. 마리아가 아기 예수와 함께 애굽으로 피난 갔다가 돌아온 사실이 과연 그렇게도 장한 일이라 할 것인가?

    3, 마리아가 예수가 12살 때 유월절을 지키려 예루살렘에 갔다가 예수를 잃고 찾느라 애쓴 일에 대한 칭찬(눅2: 44,45).
    이 말씀을 읽으면 나는 세 자녀의 아비로서 비분강개(悲噴慷慨) 함을 금할 수 없다, 마리아란 여인은 참으로 한심한 여자라 생각하니 오히려 측은(惻隱)함을 느끼게 된다.
    유대사회는 남자가 13살이면 성인으로 취급 한다고 한다, 아직 12 살밖에 안된 예수는 미성년이다, 설혹(設惑) 예수가 성인이라 하여도 하루 종일 함께 가는 길인데 가족이 함께 다 잘 동행하고 있는지 수시로 서로 살펴보아야 할 터인데, 종일 길을 행하며 부모로서 자식생각 한번 제대로 살피지 않고 어떻게 무심히 걸었단 말인가? 사람이 먼 길을 걸을 때는 물을 마시며 때마다 끼니도 먹어야 할 터인데, 어미와 아비는 먹고 마시면서 이제 겨우 12 살밖에 안 되는 어린 자식 생각을 종일 하지 못한 모정이 이 땅에 또 있을까? 마리아는 하루 종일 자식은 안중에 없이 동행들 과 노닥거리며 걷다가 저녁 때에야 비로써 예수가 없는 것을 발견 하고 친척과 동행자들에게 우리 예수 못 보았오? 우리예수 못 보았오 (누가복음 2:44-45). 라며 예수를 찾고 있었다. 그 후 사흘 만에야 비로써 예루살렘 성전에서 예수를 찾지 않았는가? 아기 예수를 찾으려 성전으로 바로 갔으면 하루면 만났을 텐데, 삼일 후에야 성전에서 만났다는 것은 이틀을 찾느라 낭비한 것이다. 왜 근심하고 찾았을까? 그녀의 심중에 예수가 누군지 잊었단 말인가? 그래서 그녀의 마음은 언제나 예수를 밖에서 보고, 멀리서 보았기 때문에 예수를 멀리 떠나 이틀이나 헤매고 찾았든 것이리라.
    사흘 후에 예루살렘 성전에서 만났을 때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눅 2:48-50).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나을 찾으셨나이까?
    주님의 이 응답을 그 양친(兩親)이 깨닫지 못하였다. 아울려“내 아버지와 내가(어머니가)근심하였다 는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예수의 심정은 통곡 하고 싶은 심정이 이였으리라.
    주님께서 "내가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라고 반문하신 것은 "어머니시여 이 세상 사람들은 다 나를 모른다 하더라도 어머니는 나를 잘 아시지 않습니까? 어머니께서는 내가 어떻게 태어났으며 또 한 장차 이 세상의 메시아가 될 줄을 왜 모르시나이까? 천사가 현몽하였던 일을 벌써 다 잊으셨습니까?" 예수님의 안타까운 심정이 베어나는 말씀이다. 주님께서 어머니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 하신 것이다, 먼 여행길에서 자식에 대하여 이렇게도 무관심한 부모가 세상에 몇이나 있겠는가? 12살 밖에 안 된 자식을 하루 종일 거두지 못한 부실한 모정을 어떻게 평가해야 할지? 아마 이런 일이 오늘의 사회에서 벌어 졌다면 부모들은 감옥(jail)에 가야 할 사건이다.

    4. 혼인 잔치 집에서 행한 일 (요 2:3-5).
    이 이적 사건에 대하여 예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에 대하여 좋게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신약 성경 전체 기사를 통하여 미리아의 관한 내용을 살펴보면 지금 마리아는 아들 예수에 대한 능력을 시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왜 냥 하면, 그녀가 처음 아들 예수를 잉태 하였을 때 찬양 시를 지었던 그 기쁨과 믿음 은 모두 사라지고 오히려 보통의 세상 어미님들 에게도 미치지 못하는 모성애를 가진 사람이다. 그 증거가 유월절 사건에서 이미 확인이 되었다.
    마리아는 지금 내 아들 예수가 과연 메시아인지를 감히, 긴가 민가를 시험 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마치 세례 요한이 옥에 갇혀서 주님을 의심 하였든 것과도 흡사한 상항이다(마태복음 11:2-5). 만약에 아들이 메시아인 것을 믿었다면 혼인 잔치 집에 술이 있고 없는 것을 염려할 필요가 없다, 혼인 잔치 집에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하지 않는가(참조 시편 45:15; 막2: 19) 그 상황을 지금 주님이 다 보고 계시는데 주님께서 술보다 더 좋은 것으로 잔치 집의 흥을 돋우어 주실는지 모르는 일이 아닌가? 마리아가 잔치 집 흥취에 관여한 일은 예수의 능력을 의심하는 대단히 잘못된 판단이며 실수이다.
    주님께서 모친 의 뜻을 들어준 것은 아직도 아들이 만 왕의 왕으로 또 만민의 구세주로 오심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없는 어머님께 확고한 믿음을 주시고자 어머니의 청(請) 대로 물로 포도주를 만들어 이적(異蹟)을 보이신 것이 리라.

    5. 예수를 만나려고 찾아갔다가 당 한일(마12: 46-50).
    예수를 만나려고 마리아가 예수의 여려 동생들을 데리고 찾아 갔다가 당한 일이 과연 칭찬 받을 만한 일인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고 주님께서 왜 그렇게 질문을 하시듯 답을 하셨을까요? 그의 모친과 동 생들은 예수를 미친 줄로 알고 강제로 집으로 끌고 갈 요량 이였던 것입니다(마가복음 3:21).
    예수님을 구세주로 인정하지 않는 자는 설령 가족이라 하여도 진정한 가족이 될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원수가 네 집안 식구라고 하신 것입니다 (마10: 36).
    다른 사람이 아무리 예수를 미쳤다 하더라도 어머니 마리아만은 아니다. 절대로 아니다. 너희 형님 예수는, 너희의 오라비 예수는 이 땅의 만민을 구원하기 위하여 오신 그리스도이시니 너희 모든 형제들은 나가서 그를 돕고 그의 방패막이가 되라고, 타이르고 육박 질러서 밖으로 모두 내 몰아야 했다. 그러나 마리아는 천사의 확실한 현몽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동정녀의 몸으로 낳은 그 아들 예수를 미치광이로 취급하고 있는가 하면, 지금 오히려 마귀의 앞잡이가 되어 사사건건 주님의 복음사역을 방해하는 훼방꾼 노릇을 하고 있기에 예수는 육신의 어머니인 마리아에게 그렇게 대하신 것이다.
    마리아는 어머니로서의 자격을 상실 한 것으로 지탄을 받아 마땅한 일이다.

    6.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정사하심을 목도한 일 (요19: 25-27).
    아들이 십자가에 달려 처참히 죽어가는 모습을 마리아처럼 그저 멍하니 바라볼 수 있는 어머니는 아마 이 세상 에 단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정상적인 모성 애를 가진 어머니라면 뛰어 나가 어느 로마 군병 한 사람에게라도 매달려서 살려달라고 애걸 또는 이를 악물고 싸우거나 아니면 그 자리에서 아들의 죽어가는 모습 앞에 정신을 잃고 기절하고 혼절 할 일인데, 자식의 참혹한 죽음을 보고도 그가 무사 할 수 있었다는 것은 성령이 충만해서? 아니다 마리아는 이미 악의 세력에 붙잡혔으므로 그녀는 이미 모성이 상실 된 상태이다, 그럼에도 천주교도들은 이 사건을 아주 대견 서럽게 여김은 어쩐 일인가?

    7. 주님께서 부활 하신 후 한번도 모친 앞에 나타나 보이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모친의 믿음이 돈독하고 성령이 충만해서 일까요? 그래서 부활 하신 주님께서 안 만나도 된다고 판단하신 때문일까요? 그렇지 않을 것이다. 아마 모친께서는 지금 무슨 기적이 일어나도 믿지 않을 분이기에,“보소서 아들이니 다”하시며 부활의 모습으로 나타나도 믿지 않으실 분이기에, 나중 오순절 날 성령을 받으셔야 믿으실 어머니에게 구태여 지금 만나 보여 주실 필요가 없었다고 판단 하셨기 때문이라.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아들(예수)를 만나지 못한 마리아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셨을까?

    8. 예수께서 정사(釘死) 하신 후 얼마 동안 사도 요한의 봉양을 받은 일 (요 19:26,27).
    모친께서 아직도 활동하실 연세인데 예수 사후에도, 또 부활 승천 하신 후에도, 그녀는 아무것도 한 일의 기록이 없다, 너무 늙었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예수 처형 당시 아들 예수가 죽는 모습을 보면서 실성(失性)한 때문일까요? 아니다. 그녀가 늙었다 기에는 아직 일할 나이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예수님의 복음 사업을 방해하며 쫓아다니지 않았던가, 그렇다고 실성 하지도 않았다,
    그녀가 봉양 받고 잠잠 했든 그녀의 입은 곧 주님을 욕 뵈는 입이요, 침묵의 입으로 주님을 부인 한 것이요, 나아가 스스로 마귀와 짝하는 삶을 택한 것이리라.

    9, 마가의 집 다락방에 20문도가 모여 기도한 일(행 2:1-4).
    마가의 집 다락방에 120 문도가 모여 기도하는 곳에 마리아가 참석 했다는 것은 그녀도 이미 소문을 통하여 예수님이 부활한 사실도 알았고(눅 24:16-19). 또 다른 문도들과 함께 모였으니 저도 한가지로 기도를 한 줄로 믿는다, 그때 그녀가 기도할 때 비로써 어미로서의 모정을 회복하여 동정녀의 몸으로 아들 예수를 잉태한 사실과 두 번이나 있었던 천사의 현몽 또 아들의 일을 방해한 일 등으로 슬픔에 잠겨 회개와 통곡으로 기도하고 회개 했을 것이며 그에 따라 성령 을 받았다고 확신한다(행 2:1-4).
    은혜를 받은 자는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러니라. 고 하였는데(로마서 10:10), 성령 받고 입으로 침묵하는 자 는 마치 일제시대 때에 신사에 참배하여 주님 나는 비록 신사에 참배는 하지만 지금 나의 심령은 주님을 향하고 있습니다. 라고 기도한 배교자와 무엇이 다른가? 입으로 주를 시인 하고 복음을 전해야 했었다. 아무리 은혜를 받았을 지라도 그 은혜를 인하여 항상 깨어 있고 근신 하여 기도하지 않으면 다시 마귀에 잡힐 수 밖에 없다.
    그녀는 성령을 받은 후에도 일한 기록이 전혀 없다. 성령 받은 자의 임무는 주님을 증거 하는 일이다. 한 달란트 받아 일하지 않은 종에게 주님은 책망 하시기를 이 악하고 게으른 한 종아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 좇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마 25:30). 하시며 심히 책망 하셨다. 성령도 받았고 동정녀의 몸인 당신(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난 아들예수가 그리스도인 줄을 깨달았으면서도 주님께 무익 하였다면 한 달란트 받아 게을러서 저주받은 종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 이니라(롬10: 10). 이 말씀에 비추어 볼 때 마리아는 회개의 기회조차 잃었다는 증거다.

    과연 마리아가 구원을 받았을까?
    모자의 정을 어미가 끊었다면 이는 어미가 스스로 자식을 버린 것인데 윤리적으로 용납될 수 없는 일이다, 부모 자식간의 정은 천륜(天倫), 곧 하나님의 법이기 때문이다.
    마리아를 칭찬한 대목 대목을 살펴보았을 때 마리아는 만 왕의 왕이신 예수를 동정녀의 몸으로써 친히 낳은 사실을 스스로 망각하여 망령된 그 모든 행위는 멸망과 저주 외에는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천주교 신부에게 묻습니다.
    1). 이 세상 그 어떤 어미가 자식이 처참한 형벌로 죽어가는 모습을 형장에서 눈으로 직접 보고도 기절하지 않고 무사 하였다면. 그러한 모성애를 무어라 설명이 가능 한가요?
    예수의 죽음을 지켜본 마리아를 천주교에서는 대견 하게 생각 함이 과연 옳은 것인가요?

    2). 또 다른 사람들은 향 품을 준비하여 예수의 장사를 위하여 무덤으로 달려 갈 그 때에 (로마서 10:10). 친모인 마리아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셨는지요?

    3). 죽은 아들의 시신에도 관심이 없었단 말입니까(마27:56-61)?

    4). 예수께서 유대에서 피하여 갈릴리 고향에 오셔서 전도 하실 때에 그의 형제들이 예수 형을 감싸주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빈정 되며 쫓아내려 하였다. 왜냐하면 가족들도 예수가 미쳤다고 생각하였으므로, 이것이 과연 누구의 책임입니까? 이 모두는 자식들을 잘못 교육한 어미 마리아의 책임이 아닌가?
    거듭 말하지만 보통의 부모라면 아들의 사역에 도울 길을 모색하고 앞장서서 치마 바람 이라도 일으켜야 했을 것이다, 세상의 보통 수준의 어머니라도 자녀들이 어렸을 때부터 너의 형 예수는, 너의 오라비 예수는, 천사가 현몽 하여 낳은 아들로 만 왕의 왕으로 또 만민을 구하려 이 세상에 오신 분이니 너희는 믿고 또 믿으라, 그리고 그의 일에 돕고 따르라, 고 교육하고 또 교육하여 자녀들을 밖으로 내몰았어야 마땅하거늘 마리아는 오히려 다른 자녀들(예수의 동생들)과 함께 예수를 미쳤다고 여겨 그리스도의 사역을 앞장서서 방해하고 훼방했던 장본인이 오늘날 예수를 대적하는 왕 마귀들의 경배의 대상이 되고 흠모의 대상이 된 이 불행은 곧 자업자득(自業自得) 이라 하겠다.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마리아가 스스로 높아진 것이 아니라 천주교가 그렇게 하였을 뿐이라고 마리아를 호도(護導) 하는 말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마리아가 칭찬 받을 만한 일을 한 것을 찾을 수가 없으니 매우 안타까울 뿐이다.
    성모라 불리는 마리아는 마귀들과 더불어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려 죽은 갈보리 산 언덕 위에 높이 서서 지금 예수를 비웃고 조롱 하고 서있는 지도 모른다.
    천주교의 정문에 가보면 마리아의 석상이 뱀(원 죄를 상징)을 밟고 서 있는 모습을 가끔 볼 수 있다, 뱀을 밟아도 예수께서 밟아야지, 최후의 심판 자는 창조주 하나님이 시기 때문이다. 이 세상 그 누구도 죽으면 주님의 심판대 앞에 다 설뿐. 회개하지 않은 마리아에게도 특권이 없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이다.
    저의 친척 중에 열 열한 천주교 신자가 있는데. 마리아가 어째서 기도의 대상이 되느냐고? 물었더니 본 낱말 사전을 지칭하여 주님께서 가나 혼인 잔치 집에서 마리아의 청을 덜어주지 않았느냐고? 오히려 반문 하며, 마리아에게 기도하면 마리아가 아들 예수께 부탁하여 그 기도를 이루게 한다는 것이다. 이 뜻은 마리아는 지금도 천국에서 예수님 보다 위에 계셔서 주님의 뜻을 꺾고 지옥에 갈 자도 마리아의 빽 이면 언제라도 천국을 소유할 수 있다는 논리이다.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마리아도 우리와 동일한 주님의 피조물이요.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 된 것이 없느니라 (요 1:2).
    마리아도 아담의 후예로써 죄인임이 분명하다. 심은 대로 거둔다고 하였는데. 죄인의 갈 곳이 어딘가?
    천주교에서 절대자로 추앙을 받으며 성모라 불 리는 기도의 대상 마리아는 성경으로 조명하여 볼 때에 주님의 피조물로 성모(聖母)가 될 수 없으며 우리와 동일한 죄인에 불과하니 회개 하지 않은 그녀는 이미 심판을 받았기에 구원에 이르지 못하였다. 또한 성도가 호칭할 때는 성모라 부르지 말고 예수의 모친. 또는 육신의 어머니라고 (롬 1:3) 불려야 옳은 것이다. 그러므로 마리아를 숭배하는 천주교는 구원이 없는 사이비 종교요, 그들에게는 구원이 없음을 확신 하는 바이다.
    예수님은 주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형제 자매 모친이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천주교 신도님들 그만 속고 속히 나오십시오.
    마리아를 찬미하고 마리아에게 빌어도 소용없는 일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내가 성경을 잘못 이해하였다면 차라리 다행이겠습니다. 나는 이 시간에도 마리아가 구원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끝-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사도행전 16:31).

    글쓴이 아모스 회 올림.




    마리아는 과연 구원을 받았을까요?

    성모(聖母)마리아, 예수의 어머니인 마리아를 천주교에서 부르는 말이다, 마리아는 과연 성모(Holy Mother) 인가? 또 그녀가 확실히 구원은 받았을까?
    천주교에서 절대 신으로 추앙하며 성모라 불리는 마리아는 과연 존경과 경의를 표할만한 이유와 또한 그만한 근거와 가치가 있는가? 천주교에도 구원이 있는지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때로 개신교 목사님들도 "성모 마리아" 라고 칭(稱)하는가 하면 설교 중에 가끔 그녀를 높이는 것을 보게 된다.
    마리아는 천사의 예언대로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처녀의 몸으로 그녀 자신이 예수를 잉태하였을 때 두려움 가운데서도 큰 기쁨을 인하여 감격의 시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이었다.

    눅 1:46-47에서 그녀는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그 계집종의 비천함을 돌아 보셨음이라 .
    보라 이제 이후로는 만세에 나는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라고 고백하였다.
    이렇게 고백한 그녀는 과연 주님을 어떻게 양육 하였으며, 또 그의 다른 자녀들을 어떻게 교육하였고, 또 주님의 사업에 무엇을 얼마나 도왔고, 헌신 하였기에 천주교 에서는 마리아를 주님 이상으로 신앙의 대상으로 삼았는지, 만일 그러하다면 그만한 존경과 경의를 받을만하며 과연 성모라 불리기에 합당한지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성경 낱말 사전 편저: 엄 도성/김용일 1982/3/30 초판 1982/12/30에 마리아에 대하여 기술 하기를 저는 성품이 온공(溫恭)하고 은인성(隱忍性)이 풍부하고 또 신앙심이 돈독하니, 라고 다음과 같이 열거하고 있다.
    1) 동정녀의 몸으로 예수를 잉태한 사실을 높이는 일에 대하여(눅 1:30).
    2) 아기 예수와 함께 애굽으로 피난 갔다가 돌아온 일에 대하여(마 2:14-21).
    3) 예수가 12살 때 유월절을 지키려 예루살렘에 갔다가, 예수를 잃고 찾느라고 애쓴 일에 대하여 눅(2:41-45).
    4) 혼인 잔치에서 행한 일(요 2:3-5).
    5) 예수를 만나려고 찾아 갔다가 당한 일(마 12:46-50).
    6) 예수가 십자가에서 정사(釘死) 하심을 목도 한 일에 대하여 (요 19:25-27).
    7) 예수께서 부활 후 한번도 모친에게 나타나 보이지 않았던 일. (요 19:27).
    8) 예수께서 정사(釘死) 하신 후에 사도 요한의 봉양을 얼마 동안 받았던 일 (요19: 27).
    9) 마가의 집 다락방에 120문도가 모여 기도할 때에 참여 한 일(행 1:14).
    함께 성령을 받았다는 사실 등 아홉 가지 내용을 예로 들어 마리아를 칭찬 하고 있다. 과연 칭찬을 받을 만 한지에 대하여 조목조목 따져 그의 당(當). 부당(否當)을 따져 짚어 보고자 한다.

    1. 동정녀로 예수를 잉태한 사실을 높이고 있다. (눅 1:30).
    동정녀의 몸으로 만 왕의 왕이 되실 분을 잉태 하였다는 확신이 있을 때 이 세상 그 어떤 임산부가 기뻐하지 않겠는가?
    보통 사람도 태몽 꿈을 꾸면 길흉을 알려고 점을 치려 다니는데, 남이 그 꿈에 대한 내용을 진지하게 듣고 길몽입니다, 라 고하면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그기에 아들 꿈 이라면 더욱 그렇다.
    눅1: 30-35절의 말씀은 마리아에게 천사가 찾아와 현몽하는 내용이다.
    천사의 말은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얻었느니라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 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하였을 때
    마리아가 천사에게 반문하기를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이까. 하였을 때
    그 천사의 대답은 어떠하였는가?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하지 않았는가?
    이 이상 더 좋은 태몽 꿈이 어디 있겠으며 그것보다 더 확실한 꿈이 또 어디 있겠는가?
    누구라도 이런 경우는 기뻐할 일인데, 마리아가 기뻐한 것은 당연한 일, 세상에서 당연한 일을 했을 때의 높임은 무의미한 것이다.

    2. 아기 예수와 함께 애굽으로 피난 갔다 돌아온 일 대하여 (눅2: 14-21).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여 내가 네게 이르기까지 거기 있어라(마 2: 13)하였고. 또 헤롯이 죽은 후에 주의 사자가 애굽에서 요셉에게 현몽 하여, 일러나 아기와 그 모친을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라 아기의 목숨을 찾던 자들이 죽었느니라 (마 2: 19-20) 라고 하엿다.
    만 왕의 왕 이 될 그 아들을 그 밤에 헤롯이 죽인다고 확실히 현몽하여 알려 주었다, 무언가 확실하지 않고, 긴가 민가 하는 꿈도 그 꿈을 해석하여 해석 여하에 따라 바른 처신을 하려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일반적인 사고(思考)인데, 하물며 천사를 통하여 이루어진 이 꿈은 생시보다 더욱 확실한 꿈이거늘 어찌 애굽으로 피난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천사의 꿈을 통하여 계시를 받은 확실한 경험이 있는 마리아로써 또 어머니로써 너무도 당연한 처사라 하겠다.
    일반적으로 어머니란 위험에 처한 자식을 위해서라면 물 불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희생의 표본이거늘. 마리아가 아기 예수와 함께 애굽으로 피난 갔다가 돌아온 사실이 과연 그렇게도 장한 일이라 할 것인가?

    3, 마리아가 예수가 12살 때 유월절을 지키려 예루살렘에 갔다가 예수를 잃고 찾느라 애쓴 일에 대한 칭찬(눅2: 44,45).
    이 말씀을 읽으면 나는 세 자녀의 아비로서 비분강개(悲噴慷慨) 함을 금할 수 없다, 마리아란 여인은 참으로 한심한 여자라 생각하니 오히려 측은(惻隱)함을 느끼게 된다.
    유대사회는 남자가 13살이면 성인으로 취급 한다고 한다, 아직 12 살밖에 안된 예수는 미성년이다, 설혹(設惑) 예수가 성인이라 하여도 하루 종일 함께 가는 길인데 가족이 함께 다 잘 동행하고 있는지 수시로 서로 살펴보아야 할 터인데, 종일 길을 행하며 부모로서 자식생각 한번 제대로 살피지 않고 어떻게 무심히 걸었단 말인가? 사람이 먼 길을 걸을 때는 물을 마시며 때마다 끼니도 먹어야 할 터인데, 어미와 아비는 먹고 마시면서 이제 겨우 12 살밖에 안 되는 어린 자식 생각을 종일 하지 못한 모정이 이 땅에 또 있을까? 마리아는 하루 종일 자식은 안중에 없이 동행들 과 노닥거리며 걷다가 저녁 때에야 비로써 예수가 없는 것을 발견 하고 친척과 동행자들에게 우리 예수 못 보았오? 우리예수 못 보았오 (누가복음 2:44-45). 라며 예수를 찾고 있었다. 그 후 사흘 만에야 비로써 예루살렘 성전에서 예수를 찾지 않았는가? 아기 예수를 찾으려 성전으로 바로 갔으면 하루면 만났을 텐데, 삼일 후에야 성전에서 만났다는 것은 이틀을 찾느라 낭비한 것이다. 왜 근심하고 찾았을까? 그녀의 심중에 예수가 누군지 잊었단 말인가? 그래서 그녀의 마음은 언제나 예수를 밖에서 보고, 멀리서 보았기 때문에 예수를 멀리 떠나 이틀이나 헤매고 찾았든 것이리라.
    사흘 후에 예루살렘 성전에서 만났을 때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눅 2:48-50).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나을 찾으셨나이까?
    주님의 이 응답을 그 양친(兩親)이 깨닫지 못하였다. 아울려“내 아버지와 내가(어머니가)근심하였다 는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예수의 심정은 통곡 하고 싶은 심정이 이였으리라.
    주님께서 "내가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라고 반문하신 것은 "어머니시여 이 세상 사람들은 다 나를 모른다 하더라도 어머니는 나를 잘 아시지 않습니까? 어머니께서는 내가 어떻게 태어났으며 또 한 장차 이 세상의 메시아가 될 줄을 왜 모르시나이까? 천사가 현몽하였던 일을 벌써 다 잊으셨습니까?" 예수님의 안타까운 심정이 베어나는 말씀이다. 주님께서 어머니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 하신 것이다, 먼 여행길에서 자식에 대하여 이렇게도 무관심한 부모가 세상에 몇이나 있겠는가? 12살 밖에 안 된 자식을 하루 종일 거두지 못한 부실한 모정을 어떻게 평가해야 할지? 아마 이런 일이 오늘의 사회에서 벌어 졌다면 부모들은 감옥(jail)에 가야 할 사건이다.

    4. 혼인 잔치 집에서 행한 일 (요 2:3-5).
    이 이적 사건에 대하여 예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에 대하여 좋게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신약 성경 전체 기사를 통하여 미리아의 관한 내용을 살펴보면 지금 마리아는 아들 예수에 대한 능력을 시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왜 냥 하면, 그녀가 처음 아들 예수를 잉태 하였을 때 찬양 시를 지었던 그 기쁨과 믿음 은 모두 사라지고 오히려 보통의 세상 어미님들 에게도 미치지 못하는 모성애를 가진 사람이다. 그 증거가 유월절 사건에서 이미 확인이 되었다.
    마리아는 지금 내 아들 예수가 과연 메시아인지를 감히, 긴가 민가를 시험 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마치 세례 요한이 옥에 갇혀서 주님을 의심 하였든 것과도 흡사한 상항이다(마태복음 11:2-5). 만약에 아들이 메시아인 것을 믿었다면 혼인 잔치 집에 술이 있고 없는 것을 염려할 필요가 없다, 혼인 잔치 집에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하지 않는가(참조 시편 45:15; 막2: 19) 그 상황을 지금 주님이 다 보고 계시는데 주님께서 술보다 더 좋은 것으로 잔치 집의 흥을 돋우어 주실는지 모르는 일이 아닌가? 마리아가 잔치 집 흥취에 관여한 일은 예수의 능력을 의심하는 대단히 잘못된 판단이며 실수이다.
    주님께서 모친 의 뜻을 들어준 것은 아직도 아들이 만 왕의 왕으로 또 만민의 구세주로 오심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없는 어머님께 확고한 믿음을 주시고자 어머니의 청(請) 대로 물로 포도주를 만들어 이적(異蹟)을 보이신 것이 리라.

    5. 예수를 만나려고 찾아갔다가 당 한일(마12: 46-50).
    예수를 만나려고 마리아가 예수의 여려 동생들을 데리고 찾아 갔다가 당한 일이 과연 칭찬 받을 만한 일인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고 주님께서 왜 그렇게 질문을 하시듯 답을 하셨을까요? 그의 모친과 동 생들은 예수를 미친 줄로 알고 강제로 집으로 끌고 갈 요량 이였던 것입니다(마가복음 3:21).
    예수님을 구세주로 인정하지 않는 자는 설령 가족이라 하여도 진정한 가족이 될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원수가 네 집안 식구라고 하신 것입니다 (마10: 36).
    다른 사람이 아무리 예수를 미쳤다 하더라도 어머니 마리아만은 아니다. 절대로 아니다. 너희 형님 예수는, 너희의 오라비 예수는 이 땅의 만민을 구원하기 위하여 오신 그리스도이시니 너희 모든 형제들은 나가서 그를 돕고 그의 방패막이가 되라고, 타이르고 육박 질러서 밖으로 모두 내 몰아야 했다. 그러나 마리아는 천사의 확실한 현몽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동정녀의 몸으로 낳은 그 아들 예수를 미치광이로 취급하고 있는가 하면, 지금 오히려 마귀의 앞잡이가 되어 사사건건 주님의 복음사역을 방해하는 훼방꾼 노릇을 하고 있기에 예수는 육신의 어머니인 마리아에게 그렇게 대하신 것이다.
    마리아는 어머니로서의 자격을 상실 한 것으로 지탄을 받아 마땅한 일이다.

    6.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정사하심을 목도한 일 (요19: 25-27).
    아들이 십자가에 달려 처참히 죽어가는 모습을 마리아처럼 그저 멍하니 바라볼 수 있는 어머니는 아마 이 세상 에 단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정상적인 모성 애를 가진 어머니라면 뛰어 나가 어느 로마 군병 한 사람에게라도 매달려서 살려달라고 애걸 또는 이를 악물고 싸우거나 아니면 그 자리에서 아들의 죽어가는 모습 앞에 정신을 잃고 기절하고 혼절 할 일인데, 자식의 참혹한 죽음을 보고도 그가 무사 할 수 있었다는 것은 성령이 충만해서? 아니다 마리아는 이미 악의 세력에 붙잡혔으므로 그녀는 이미 모성이 상실 된 상태이다, 그럼에도 천주교도들은 이 사건을 아주 대견 서럽게 여김은 어쩐 일인가?

    7. 주님께서 부활 하신 후 한번도 모친 앞에 나타나 보이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모친의 믿음이 돈독하고 성령이 충만해서 일까요? 그래서 부활 하신 주님께서 안 만나도 된다고 판단하신 때문일까요? 그렇지 않을 것이다. 아마 모친께서는 지금 무슨 기적이 일어나도 믿지 않을 분이기에,“보소서 아들이니 다”하시며 부활의 모습으로 나타나도 믿지 않으실 분이기에, 나중 오순절 날 성령을 받으셔야 믿으실 어머니에게 구태여 지금 만나 보여 주실 필요가 없었다고 판단 하셨기 때문이라.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아들(예수)를 만나지 못한 마리아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셨을까?

    8. 예수께서 정사(釘死) 하신 후 얼마 동안 사도 요한의 봉양을 받은 일 (요 19:26,27).
    모친께서 아직도 활동하실 연세인데 예수 사후에도, 또 부활 승천 하신 후에도, 그녀는 아무것도 한 일의 기록이 없다, 너무 늙었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예수 처형 당시 아들 예수가 죽는 모습을 보면서 실성(失性)한 때문일까요? 아니다. 그녀가 늙었다 기에는 아직 일할 나이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예수님의 복음 사업을 방해하며 쫓아다니지 않았던가, 그렇다고 실성 하지도 않았다,
    그녀가 봉양 받고 잠잠 했든 그녀의 입은 곧 주님을 욕 뵈는 입이요, 침묵의 입으로 주님을 부인 한 것이요, 나아가 스스로 마귀와 짝하는 삶을 택한 것이리라.

    9, 마가의 집 다락방에 20문도가 모여 기도한 일(행 2:1-4).
    마가의 집 다락방에 120 문도가 모여 기도하는 곳에 마리아가 참석 했다는 것은 그녀도 이미 소문을 통하여 예수님이 부활한 사실도 알았고(눅 24:16-19). 또 다른 문도들과 함께 모였으니 저도 한가지로 기도를 한 줄로 믿는다, 그때 그녀가 기도할 때 비로써 어미로서의 모정을 회복하여 동정녀의 몸으로 아들 예수를 잉태한 사실과 두 번이나 있었던 천사의 현몽 또 아들의 일을 방해한 일 등으로 슬픔에 잠겨 회개와 통곡으로 기도하고 회개 했을 것이며 그에 따라 성령 을 받았다고 확신한다(행 2:1-4).
    은혜를 받은 자는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러니라. 고 하였는데(로마서 10:10), 성령 받고 입으로 침묵하는 자 는 마치 일제시대 때에 신사에 참배하여 주님 나는 비록 신사에 참배는 하지만 지금 나의 심령은 주님을 향하고 있습니다. 라고 기도한 배교자와 무엇이 다른가? 입으로 주를 시인 하고 복음을 전해야 했었다. 아무리 은혜를 받았을 지라도 그 은혜를 인하여 항상 깨어 있고 근신 하여 기도하지 않으면 다시 마귀에 잡힐 수 밖에 없다.
    그녀는 성령을 받은 후에도 일한 기록이 전혀 없다. 성령 받은 자의 임무는 주님을 증거 하는 일이다. 한 달란트 받아 일하지 않은 종에게 주님은 책망 하시기를 이 악하고 게으른 한 종아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 좇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마 25:30). 하시며 심히 책망 하셨다. 성령도 받았고 동정녀의 몸인 당신(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난 아들예수가 그리스도인 줄을 깨달았으면서도 주님께 무익 하였다면 한 달란트 받아 게을러서 저주받은 종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 이니라(롬10: 10). 이 말씀에 비추어 볼 때 마리아는 회개의 기회조차 잃었다는 증거다.

    과연 마리아가 구원을 받았을까?
    모자의 정을 어미가 끊었다면 이는 어미가 스스로 자식을 버린 것인데 윤리적으로 용납될 수 없는 일이다, 부모 자식간의 정은 천륜(天倫), 곧 하나님의 법이기 때문이다.
    마리아를 칭찬한 대목 대목을 살펴보았을 때 마리아는 만 왕의 왕이신 예수를 동정녀의 몸으로써 친히 낳은 사실을 스스로 망각하여 망령된 그 모든 행위는 멸망과 저주 외에는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천주교 신부에게 묻습니다.
    1). 이 세상 그 어떤 어미가 자식이 처참한 형벌로 죽어가는 모습을 형장에서 눈으로 직접 보고도 기절하지 않고 무사 하였다면. 그러한 모성애를 무어라 설명이 가능 한가요?
    예수의 죽음을 지켜본 마리아를 천주교에서는 대견 하게 생각 함이 과연 옳은 것인가요?

    2). 또 다른 사람들은 향 품을 준비하여 예수의 장사를 위하여 무덤으로 달려 갈 그 때에 (로마서 10:10). 친모인 마리아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셨는지요?

    3). 죽은 아들의 시신에도 관심이 없었단 말입니까(마27:56-61)?

    4). 예수께서 유대에서 피하여 갈릴리 고향에 오셔서 전도 하실 때에 그의 형제들이 예수 형을 감싸주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빈정 되며 쫓아내려 하였다. 왜냐하면 가족들도 예수가 미쳤다고 생각하였으므로, 이것이 과연 누구의 책임입니까? 이 모두는 자식들을 잘못 교육한 어미 마리아의 책임이 아닌가?
    거듭 말하지만 보통의 부모라면 아들의 사역에 도울 길을 모색하고 앞장서서 치마 바람 이라도 일으켜야 했을 것이다, 세상의 보통 수준의 어머니라도 자녀들이 어렸을 때부터 너의 형 예수는, 너의 오라비 예수는, 천사가 현몽 하여 낳은 아들로 만 왕의 왕으로 또 만민을 구하려 이 세상에 오신 분이니 너희는 믿고 또 믿으라, 그리고 그의 일에 돕고 따르라, 고 교육하고 또 교육하여 자녀들을 밖으로 내몰았어야 마땅하거늘 마리아는 오히려 다른 자녀들(예수의 동생들)과 함께 예수를 미쳤다고 여겨 그리스도의 사역을 앞장서서 방해하고 훼방했던 장본인이 오늘날 예수를 대적하는 왕 마귀들의 경배의 대상이 되고 흠모의 대상이 된 이 불행은 곧 자업자득(自業自得) 이라 하겠다.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마리아가 스스로 높아진 것이 아니라 천주교가 그렇게 하였을 뿐이라고 마리아를 호도(護導) 하는 말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마리아가 칭찬 받을 만한 일을 한 것을 찾을 수가 없으니 매우 안타까울 뿐이다.
    성모라 불리는 마리아는 마귀들과 더불어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려 죽은 갈보리 산 언덕 위에 높이 서서 지금 예수를 비웃고 조롱 하고 서있는 지도 모른다.
    천주교의 정문에 가보면 마리아의 석상이 뱀(원 죄를 상징)을 밟고 서 있는 모습을 가끔 볼 수 있다, 뱀을 밟아도 예수께서 밟아야지, 최후의 심판 자는 창조주 하나님이 시기 때문이다. 이 세상 그 누구도 죽으면 주님의 심판대 앞에 다 설뿐. 회개하지 않은 마리아에게도 특권이 없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이다.
    저의 친척 중에 열 열한 천주교 신자가 있는데. 마리아가 어째서 기도의 대상이 되느냐고? 물었더니 본 낱말 사전을 지칭하여 주님께서 가나 혼인 잔치 집에서 마리아의 청을 덜어주지 않았느냐고? 오히려 반문 하며, 마리아에게 기도하면 마리아가 아들 예수께 부탁하여 그 기도를 이루게 한다는 것이다. 이 뜻은 마리아는 지금도 천국에서 예수님 보다 위에 계셔서 주님의 뜻을 꺾고 지옥에 갈 자도 마리아의 빽 이면 언제라도 천국을 소유할 수 있다는 논리이다.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마리아도 우리와 동일한 주님의 피조물이요.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 된 것이 없느니라 (요 1:2).
    마리아도 아담의 후예로써 죄인임이 분명하다. 심은 대로 거둔다고 하였는데. 죄인의 갈 곳이 어딘가?
    천주교에서 절대자로 추앙을 받으며 성모라 불 리는 기도의 대상 마리아는 성경으로 조명하여 볼 때에 주님의 피조물로 성모(聖母)가 될 수 없으며 우리와 동일한 죄인에 불과하니 회개 하지 않은 그녀는 이미 심판을 받았기에 구원에 이르지 못하였다. 또한 성도가 호칭할 때는 성모라 부르지 말고 예수의 모친. 또는 육신의 어머니라고 (롬 1:3) 불려야 옳은 것이다. 그러므로 마리아를 숭배하는 천주교는 구원이 없는 사이비 종교요, 그들에게는 구원이 없음을 확신 하는 바이다.
    예수님은 주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형제 자매 모친이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천주교 신도님들 그만 속고 속히 나오십시오.
    마리아를 찬미하고 마리아에게 빌어도 소용없는 일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내가 성경을 잘못 이해하였다면 차라리 다행이겠습니다. 나는 이 시간에도 마리아가 구원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끝-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사도행전 16:31).

    글쓴이 아모스 회 올림.

    신부님 수녀님 가증한 곳에서 탈을 벗고 속히 양심선언하고 나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