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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2.01 의류 압축팩
  2. 2006.12.01 때수건
  3. 2006.12.01 청테이프
  4. 2006.12.01 물티슈
  5. 2006.12.01 보조배낭
  6. 2006.11.18 인생수업
  7. 2006.11.18 카메라 여분 배터리
  8. 2006.11.18 CF 메모리(2G)
  9. 2006.11.18 트래블메이트 배낭+트래블팩
  10. 2006.11.18 바로바로 통하는 여행영어
  11. 2006.11.18 마시멜로 이야기
  12. 2006.11.01 계산기
  13. 2006.10.29 방수시계
  14. 2006.10.29 후레쉬
  15. 2006.10.29 전자수첩


일단 겨울옷 입고 출발 할텐데 짐이될까 걱정 되어 구비한다.
팍팍 줄어 들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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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거 쓸일이 있을까??
다른 여행자들이 또 의외로 필요하다는데??
호텔급 가야 욕조에서 쓸것 같은데 모르겠다..일단 사자.
4개들이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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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1000원
 
가서 의외로 유용하다는데.. ??
부피 줄이려고 꽉꽉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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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이마트가선 별거 안사고 나와서 길가다가 노점 1000원샾 같은곳에서 샀다,
코인티슈 사려고 했는데 그냥 이걸로 쓸까한다.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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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차례 고민했다.
크로스백을 살까. 힙쌕을 살까...
공간과 가격 편의성을 고려한 결과~~~ 두두둥~~
 
집에서 쓰던거 가져가기로 했다 ㅎㅎ
 
1998년? IMF 이후 서울 올라와서 산건데 그러면 8년 9년이 다된다.
꽤 오래썼네...
 
 
그래.. 나와 함께 오래한 가방아.. 나랑 같이 해와도 갔다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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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서 읽을 책 하나 주문한다.
베스트셀러중에 골랐는데 잠깐 흝어보니 "사랑없이 여행을 가지말라" 라는 글제가 보여 후딱 덮는다.ㅋㅋ
이거보고 여행 접으면 안되지...
여행가서 기회가 될른지 모르겟지만 어느 한적한 해변가에 누워 이 책을 읽을 순간을 꿈꾸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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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쿨픽스2500에 들어가는 추가 배터리를 주문 했다.
와~~ 싸다!!
특가로 2개에 5000원에 파는게 눈에 띄어(배송료 따로 3000원) 얼싸구나 주문 했는데
세상에!!! 한개 더 왔다 !! ㅎㅎ
실수인지 아니면 선심으로 하나 더 추가 준건지 몰라도 한개에 6~7000원 예상 했었는데 이렇게 싸게 사게 될줄은 예상 못했었다.!
이리하여  내 배터리는 니콘 정품 배터리 2개와 더불어 5개가 되었는데 ...
워 이정도면 깜빡하고 여행중 충전 안했을때 당황할 일은 없겠지...
 
참고로 이거 주문할때 쿠폰 1000원 짜리 있어서 총 7000원 결제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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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가 짜리 2개 살까 고민 하다가 카드 바꿔끼는것 귀찮을 것 같아 아예 2기가짜리로 주문 했다.


 
우~~ 인식 못할까봐 무척 쫄았는데 가뿐히 ~~ 인식 한다.
요즘 많이 팔리는 120X 속도의 2기가 보단 10000원 정도 싸게 파는게 있기에 그냥 45X 로 주문 했다.
뭐 어차피 내 카메라에선 속도 중요치 않을것 같다.
메모리 참 싸졌다.
전에 쓰던게 128 메가인데 이건 뭐냐 ㅎㅎ
갑자기 2000장 넘게 용량이 되니 뭐 이건 이 쿨픽스2500 카메라 구입하고 여태 4년동안 찍은 사진 갯수와 비슷하지 않은가?
 
이번 여행중에 용량 모자를것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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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기위한 영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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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서 볼 책 뭐 없을까~ 찾다가 베스트셀러중에서 한권 고른다.
다른책 주문하면서 곁다리로 주문했는데 요즘 항간에 이책때문에 이슈가 되서 그런지 책값 아주 착하다. ㅎㅎ
할인쿠폰까지 곁들어주니 가벼운 마음으로 구입했다.
가져갈 짐이 갈수록 많아 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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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오다가 전철 입구에서 1000원 물품들 모아놓고 판매를 한다.
 
음.. 잠깐 둘러보다 계산기 하나 구비한다.
 


 
담배갑 크기인데 케이스까지 달려있다.
 
케이스 안에 환율 같은거 적어 붙이면 계산 용이 할듯 하다.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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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끄적 준비물 조금씩 챙기려 하는 동안 큰 물건들은 모아서 월급탈때 사기로 하고
쪼존한거 자잘한거 부터 살살 챙기기로 한다.
그중 눈에 띄는게 시계.
 
결혼이후로 시계 찬일이 없는듯하다.
휴대폰 들고 다닌 이후 휴대폰 시계만 보게되고 시계 쓸일이 없었다.
하지만 이번 여행때는 물에도 들어가고 스노쿨링도 기회되면 해보고 싶다.
게다가 해외여행가면 휴대폰 무용지물 아닌가... 물론 로밍도 있지만 내가 쓸일이 없다.ㅋ
 
그래서 필요한게 방수 시계.
 
나중에 필요하면 사도 되지만 시계를 한동안 안차고 살아왔던 것을 생각하면 미리 사서 차고 다니는 버릇을 들이고도 싶었다. 그래야 안잊어버리지 ㅎㅎ
 
인터넷 서핑 하다보니 음.. 이름 있는건 좀 비싸다.
마구 서핑 하다보니 괜찮아 보이는게 있어서 주문 했다.
 






 
헤네시? 난 메이커 인줄 알았는데  받아보고 인터넷 검색 해보니 중국산인듯?
처음엔 헤네시 술사면 주는 사은품인줄 알았다. ㅋ~ 그런데 그건 아닌것 같고(철자가 틀리다) 그냥 유명하지 않은 제품인가보다 ㅎㅎ


 
젠장, 설명서가 매우 조악 해서 처음에 시간맞추고 여러설정 하는데에 오래 걸렸다.
한글은 없는데 버튼 설정이 2~3초 누르고 있으면 된다는데 안먹혀서 난 고장 난것인줄 알았다. 체념하고 반품 해야 겠다.. 했었는데 쩝.. 10~15초 정도 누르고 있으니 된다...


 
웬만한 기능 있을거 다 있다. 하지만...내가 필요한것은?
 
200미터 방수라네?? 내가 그렇게 갈일이 있나? ㅎㅎ
 
버튼 하나로 2City 시간 변환 <<== 요거 간편할듯
 


 
서울~~ 낮 2시~~
 
버튼 하나 꾹 누르면~~~
 
 
방콕`~~ 시간 낮 12시
 
캄보디아, 라오스,베트남, 태국 다~~ 우리나라와 2시간 차이라 방콕으로 해두면 될듯(물론 이이외의 도시도 자동으로 1city 설정에 맞춰져 시간 설정이 된다. 뉴욕,도쿄 등등...)


 
가끔~~ 내마음은 방콕에~~ 할때 눌러보는 쎈쑤`~
 
음,,, 사진으로 보니 팔뚝에 털 .... 참 많다...
 
아! 가격 배송비 포함 20,000 원이 채 안되었다.(정확한 가격 기억 가물가물~~ 찾아보기도 귀차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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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차를 팔아버린 이후로 대중교통 참 많이 이용하고 있다.
처음엔 버스가 어디가는 줄도 모르고 걸어 다니는게 헉헉 무척 힘들었었는데 생각해보면 그동안 난 참...  너무 안걷고 살은것 같다,
 
집에서 엘리베이터 타고 지하주차장,
차몰고~~
회사 주차장 가서 차세우고 엘리베이터 타고 사무실로~~
 
하루종일 컴보고 앉아있다`~~~
 
가끔 아래층에 밥먹으러 간다~~
아님 시켜 먹는다~~
 
집에 반대로 똑같이 온다.~
 
집에서 밥먹고 컴앞에 앉아 있는다~~~
 
음 걸을일이 거의 없는 생활 참~~ 오래 했었다.
 
백수 일때도 집 컴앞에서 하루종일 담배 뻑뻑피며 오락 하다가  "밥먹어~~" 하면 잠깐 밥먹고 다시 컴앞... 가끔 나가봐야 집앞에 겜방 ㅎㅎ.
 
처음엔 지하철 갈아타려 걷는데도 땀 뻘뻘 흘렸었다. 1년 할 운동 하루에 한다며 씩씩 거리기도 ㅋㅋㅋ
 
지하철엔 잡상인 무척 많다. 피곤한데  시끄럽게 하면 아주 짜증 이빠이다.
걸인에 선교하는 사람에다 각종 비호감 인간에.. 주정부리는 사람. 술냄새 팍팍 풍기며 떠드는 사람.. 휴대폰DMB나 PMP, 이어폰으로 안듣고 볼륨 최고로 해놓고 보는 사람들...
 
그냥 눈감고 다닌다.
 
그런데... 가만 보니 잡상인 물건 파는 것중에 흠.. 쓸만한게 있다.
 
후레쉬 ...
 
처음엔 그냥 보기만 하고 안샀었은데,  여행 준비하면서 나중에 팔러오면 한번 사볼까? 하는 마음이 있던중 마침 팔러온다.
 
자리에  앉아서 자고 있다가,  물건 끌고 오는것 보고 하나 달라고 한다.
 
가격 1000원
 
나(그아저씨 물건들고 막 설명 할려는 찰라) - "하나 주세요"
아저씨 - "지금 내리세요?"
나 - "아뇨?"
아저씨 - "그럼 설명 끝나고 드릴께요"

이론.. ㅋㅋ


 
건전지 필요없이 버튼 아래로 하면 악력기 비슷하게 튀어 나오는데 몇번 끽끽 해주면 충전 된단다.


 
싼맛에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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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굴러다니는 것 챙겼다.
 


 
후... 요즘도 이런거 쓰는 사람 있나? 너무 구닥다리다.. 하지만 새로 전자수첩 살일이 있냠...  그런데 ... 망가졌다... 제대로 작동 안해서 용산 AS대리점 가서 고쳤다.
수리비 9,000원... 전엔 공짜로 고쳐줬었는데...
다들 이쁜것들 맡기는데.. 난 정말 창피 ... ㅋㅋ
내기억엔 정말 전자수첩 처음 생겼을때 나왔던 모델 같다. 우리 형이 쓰던 것이였는데 난 사실 어렸을 때 몇번 끄적쯔적 신기해서 만져봤었던 기억 밖에는 없다.


 
될거 다 된다. 게다가 음성도 나온다. 일단 실용 영어회화에서 여행 쪽 으로 들어가 항공 편에서 만져 본다.




 
담요 뽀리 깔 생각에...


 
이건 중국어 회화도 된다. 물론 음성도 나온다.
메모리카드 같은것 만지면 여러 다른나라 사전이나 회화 같은것도 추가 되는듯...
내가 과연 이런거 꺼내서 쓸일이야 있겠냐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가져 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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