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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0.29 사진기
  2. 2006.10.29 여권
  3. 2006.10.29 사진
일단 집에 굴러다니는 것부터 챙기기로 했다.
사진기...
둘째 예진이가 태어난 이후로 예쁘게 사진 많이 찍어줘야지 했었는데...
잠깐씩 찍어준 이후로 그냥 방치 했었다...
그놈의 귀차니즘..
 


 
후.. 구닥다리라... 요즘 이런거 쓰나 모르겠다... 200만 화소..(요즘 휴대폰사진 기능도 이보다는 날텐데 ㅠ.ㅠ)
 
그때도 좋은거 살까 하다가,  막 쓸건데 좋은거 필요한가? 가격대비 성능비!!(난 이런거 제일 따진다) 생각해서 실용적인것 샀었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잘한짓이였다 ㅎㅎ.
 
사실 이카메라로 웬만한 사진 다 이쁘게 찍었고, 현상도 이쁘게 많이 하였으며(정말 큰 사이즈로 현상할거 아니면 차이 안난다), 예전 쇼핑몰 작업할때도 미니삼각대와 더불어 맹활약했었었다(니콘이 접사가 좋긴하다). 더구나 이렇게 웹으로 올릴때 뭔차이인가?
 


 
깨끗하게 박스채로  각종 물품 보관되어있다...
 


 
4년전... 에구 이돈이면 요즘 좋은거 살텐데...
128메가라.. fine모드로 100장좀 넘게 찍히는 것 같다. 메모리 사야 겠다. 요즘 2기가 짜리도 4~5만원 하는 것 같은데.
 


 
짝퉁 가방은 그때 오천원주고 산것같다.


 
이건 기본 제공 메모리 였는데 난 은행공인인증서 보관용으로 썼었다.
조그만 리더기와 가지고 다니면서 가끔 썼었다.
 
이번 여행에도 물론 그용도로 가지고 갈것이다.
 
간만에 사진기 사용법책자 열심히 재탐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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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타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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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고 1시간후에 찾은후 바로 여권만들러 전화해봤다.
근무 하는곳 건물에 대형 여행사가 있어 전화로 문의 하니 자기네는 여권발급대행 같은거안한단다...
이런.. 자기네 여행상품 이용하는 손님이면 만들어 줄텐데.. 치사뿡이다.
조금 걸어 올라가니 그럭저럭 여행사 또 있다. 친절하다...
추석 연휴가 낄때라 시간이 좀 걸린단다. 괜찮아유. 시간 많아유 ㅎㅎ
 
10년복수   65,000원
 
내가 직접 여권과 찾아가면 55,000원 이겠지만 시간허비할것 생각하니 맘편히 돈만원 더주고 여행사 대행 하는게 좋은것 같다. 여타 다른데에 비해 수수료 적당히 받는것 같다. 게다가 친절하네...
 




베트남 한달 비자도 문의 하니 4~5일 걸리고 비용 55,000원 이란다. 이것도 다른데에 비해 바가지 안씌우네?? 맘에든다. 출국일에 맞춰서 봐서 이용해야지
 
 
참고로... 1995년에 신혼여행 해외로 가려고 여권 만들었었는데.. 줸장... 제주도로 갔다.
한번도 쓴일이 없이 깨끗한 상태의 옛날여권...
 


 
이번엔.. 갈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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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타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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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여권을 준비해야 했으나 그러기 위해선 여권용사진이 필요했다.
그래도 정장입고 깨끗하게 입고 싶었으나 입고 나갈일이 거의 없어 매일 나중에 찍어야지 나중에 찍어야지 하다가 결국은 그냥 길가다가 눈에 뜨인 사진관에 들러 찍게 됐다.
SKOPI 디지탈 인화점인데 1시간 있다가 오란다. 6장 10,000원.(비싸네...)

 
사진관에서 간만에 찍어본다.
요즘엔 뭐 다 디카로 찍으니 사진파일 이메일로 보내 달라고 했다. 나중에 또 뽑으려고...
현상 사이트에 가보니 여권 사진 현상 2000원(9장)이다. 음,, 그래도 깔끔하게 나와서 맘에 든다. 사진찍고 보니. 참.. 그동안 살 많이 빠졌다..
 
 



 
아마도 ..1991년도? 15년 전이다... 대학생일때.
 


 
후,., 이건 언제냐?? 결혼 바로 직전 쯤이니.. 1995년.
 




 
줸장.. 팅팅 불었다. 이게 작년 10월인데... 하긴 최근 6개월동안 15키로 빠진듯 하다.
이때는 93키로 쯤 나갔는데 요즘은...



장하다..
여행떠나기전 몸무게와 갔다온후 몸무게도 재봐야 겠다.
에고 발톱 깍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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