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버스여행 마지막 종착지. 하회마을


관람객들이 너무 많아서, 조용히 거닐 수 있는 운치는 없다.

사진 뭐 찍어도 사람을 찍는 건지, 풍경을 찍는 건지...












저 멀리 절벽 위 부용대에선 사람들이 이곳을 보며 과거를 느끼고, 

이 곳에선 저 멀리 바라보며 현실을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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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 탈춤공연장에서 진행되는 ‘하회별신굿 탈놀이’ 상설공연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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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목적지 '부용대'

 

해발 64미터.

그런데 몸은 헐레벌떡 --;;

저질 체력은 어디가나 힘들다.

 

한눈에 하회마을이 보인다.

경치와 어우러져 타임머쉰을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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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목적지 '안동 전통시장'

혼자 간 거라, 찜닭 먹어보기가 좀 그렇다.

사람들 틈에 껴서 먹어볼까 했었는데, 그럴 상황이 안된다.

그래서 찜닭골목을 지나, 그 맛있다고 소문난 전국 3대 빵집 '맘모스 제과' 로 향한다.

빵으로 때우장~ ^^

 

참고로 전국 3대 빵집은 군산의 '이성당' , 전주의 '풍년제과' , 안동의 '맘모스 제과' 이다.

 

 

 

사람들 엄청 줄 서 있을꺼라 예상 했지만, 좀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여유가 있었다.

마침 딱 시간 맟춰서 뜨끈뜨끈한 '크림치즈빵' 이 나오고...

눈치 보여서 많이는 못 챙기겠고 일단 4개만...(개당 \2,000원)

다른빵도 좀 챙겨서 아메리카노 커피와 함께 카페테리아로 향한다.

 

 

크림치즈빵 소감.

뭐라 해야 하나... 암튼 와서 사먹은 보람은 있는 듯 하다.

막 나와서 따끈한 대로의 맛도 좋았고. 나중에 식어서도 맛있다기에 챙겨서 , 오후에 버스안에서, 저녁때 집에와서도 먹었다.

비쥬얼은 별로지만, 맛있다....

 

버스탑승까지 시간이 좀 많이 남는다.

'버버리찰떡'과 '참마보리빵' 까지 사러 갈까 하다가, 귀찮아서 그냥 앉아서 시간 때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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