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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4.15 2013 서울 모터쇼 2
  3. 2013.04.15 2013 서울 모터쇼 1
  4. 2011.04.22 2011 서울 모터쇼
  5. 2008.11.22 경기국제관광박람회 2008
  6. 2008.11.20 G-Sta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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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타탄생

  



모처럼 작정하고 나선 4월 10일 서울 모터쇼 폐막날.
차는 뒷전이고, 친구에게서 빌린 DSLR 들고 모델들 좀 원없이 찍어보자 마음 먹는다.

처음 조작해보는 DSLR인지라 전날밤부터 사용법 숙지하려 했지만 무용지물.
조리개가 뭔지, 셔터속도가 뭔지, 노출이 어쩌구 ISO가 어쩌구......
같이 간 친구와 얘기나눠가며 찍는건 좋긴한데, 후... 사진이 뭐이리 어렵나......

  



뭣도 모르고 찍다보니 엉망이다. 정말 엉망.
제발 구도니 뭐니 다 필요 없으니, 선명하게만 나와주라 ㅠ.ㅠ





오래전 뚝딱이 딸랑 들고 창피하게 깔짝깔짝 소심하게 눌러대던 때가 떠오른다.
그때랑 비교하면 어디냐!!

그래도... 삐까뻔쩍 무시무시한 장비들에 사다리까지 동원해서 찍어대는 열성 찍사들 틈에서, 후레쉬도 없이 초라한 번들렌즈로 들이대자니 약간 수줍다.
 







하지만, 우와~~ 잠깐이지만 나를 위해서 포즈를 취해준다!!!
미소지어 주기까지 하네!!!
신난다!!!





허걱!!! 윙크까지 해준다!!
하트까지 보내준다. ㅎㅎ
 



 

 



 

 

 

 





 

 

 





 

 

 




 

 

 





Posted by 스타탄생

2008/11/16 일요일


겸사해서 찾은 경기국제관광박람회.

인터넷에서 미리 공짜입장권을 프린트해서 갔기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었다.

그냥 회원가입절차 같은 것도 없이 무제한으로 그림만 프린트하면 됐는데, 매표소에서 비록 몇 천원 안 하지만 표를 사서 입장 하는 사람들을 보니 사전 정보 얻기를 잘 한 듯싶다.

 

'G-Satr 게임박람회장' 바로 옆에서 열렸는데, 이쪽도 사람들 많기는 매한가지이다.

아무래도 관람 층은 연장자 분들이 많다.

 

한국소재 관광청에서는 다 참가한 듯 하다.

덕분에 일부러 각국 관광청에 다니면서 자료 얻는 번거로움은 덜한 듯한데, 평소엔 별 관심 없던 다른 여러 나라의 팜플렛도 들러서 얻고 다니니 짐이 한가득이다.

중국측 부스가 가장 넓었는데, 여기는 다른 나라와는 달리 각 주마다 부스를 가지고 있었다.

이곳 저곳에서 경품 행사도 많이 열고, 시식코너, 전통차 시음, 특산물 판매 등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보며 다닐 수 있는 동선을 마련해 놓았다.

 

한 켠 큰 무대에서는 세계각지의 전통 무예, 기예 등을 선보였는데, 내가 봤을 시간에는 주로 중국 쪽의 공연이 있었다.

이것만 봐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을 수 있겠네.

 

또한 세계거리음식페스티벌도 열려, 출출한 배를 아쉬우나마 채울 수 있었고, 흥겨운 쇼도 관람하며 먹을 수 있게 자그마한 후드코트를 마련해 놓아 좋았다.

 

우리나라 각지에서도 부스를 열었는데, 세상에…… 한국에 살면서도 이렇게 전국에서 많은 축제와 볼거리를 열고, 또는 준비하고 있는지 미처 몰랐다.

별의 별 축제와 행사를 홍보했는데, 이 역시 다 자세히 보기가 어려워 무조건 선물과 팜플렛만 무진장 걷고 다니고 말았다.

하도 무거워서 한번 주차장에 가서 차에 짐을 내려 놓고 왔는데, 다시 들어가니 또 한 짐이 생긴다.

 


내가 제일 재미있게 관람 한 것은 각국의 탈을 전시한 공간이었다.

하나 하나마다 특색 있고 개성이 강한 작품들이 많아서 구경하면서 내내 하나씩 다 써보고 싶어졌다.

안동에서 열리는 국제 탈춤 페스티벌. , 내가 가 볼 수 있을려나? ^^;;

 

 



여러 체험 행사도 같이 열려서 아이들과 같이 이곳을 찾은 가족들은 도자기를 빗기도 하고, 포토존에서 의상까지 갈아입고 사진도 찍는 등 무척 즐거워 보인다.

 

~ 여기도 모델 분들이 계시네?

F1 자동차 경주대회, 경정, 항공……

마치 2009년엔 인천에도 방문해야 할 것 같고, 2010년에는 중국에도 꼭 가봐야 될듯하게 만든다.

안산에서 열리는 거리극 축제도 가보고 싶고, !! 2009자라섬재즈페스티벌 일정이 벌써 잡혔구나. 10 15일부터? 내년에는 꽤 늦게 여네?


 



집에 돌아와 끙끙 짐을 다 내려놓으니 한숨이 나온다.

내가 이걸 어떻게 다 봐?

버릴 것 버리고, 분류를 좀 해 놓아도 마찬가지.

결국은 진짜 보고 싶은 것만 몇 개 골라놓고 모두다 베란다에 일단 내놓는다. .

 

…… 세상은 넓고 볼 것도 많다.

그리고, 국내에도 참 가볼 곳이 많다는 것을 새삼스레 또 느낀다.

시간 내서 조금씩 즐기며 재미있게 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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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타탄생

2008/11/16 일요일

어언 5회째를 맞은 지스타 게임박람회.
게임을 끊은(?)지 좀 지나긴 했지만, 일부러 찾아가 보았다
.
몇 가지 목적이 있었는데, 겸사겸사 잘 되었다
.

여전히 개최장소는 일산킨텍스
.
1
회 개최할 때 와보고 나도 4년 만에 온 건가? ㅎㅎ

4
년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군....

오늘은 혼자가 아니라 큰 녀석을 데리고 나왔다
.
다른 곳도 아닌 게임 쇼에 간다니 웬일로 일찍 일어나 나를 깨운다
.
4
년 전에도 이 녀석 데리고 지스타 구경 갔었는데, 참 많이도 돌아다니고 상품도 많이 걷어왔었어
...
그 당시 받은 마우스패드들 잘 갈아가며 여태껏 썼고, 아직도 쌓여 있네 ㅋㅋ

오늘도 좀 공짜선물들 많이 걷어와 볼까나?

좀 서둘러 나와 10 30분에 도착 했는데, 10시 개장인데도 불구하고 주차장이며 로비엔 사람이 넘쳐난다
.
일요일이긴 해도, 흠 쾌적하게 즐기긴 힘들겠군
.
중국이나 일본, 그 외 동남아 권 단체 관람객들도 눈에 뜨인다
.

미리 사전등록 예약을 한지라 입장권 반액 할인.


입구로 들어서자마자 울려 퍼지는 전자음. 화려한 부스들, 황홀한 도우미들.
~ 정말 간만에 다시 보는 광경들
...
나에게 '게임으로 다시 복귀하라' 라는 유혹들로 넘쳐난다
.
참아야 하는데... 난 한번 빠지면 너무 깊게 빠져서 헤어나기 힘들어
.

예전 경험대론 괜찮은 선물 얻으려면 돌아가면서 게임 하고 도장 받고 이런 식인데, 사람도 많고 하니 다 귀찮다
.
사실 그렇게 가지고 싶은 아이템도 없긴 하다. 막상 큰 가방에 한 가득 선물 다 넣어서 집에 가봐야 어차피 쓸 것은 몇 개 안되기 때문에
...

이번엔 그래서 그런 짓 안 한다
.
큰 아이도 일부러 기다리고 줄 서고 그런 건 옛날에 나 따라다니면서 많이 해봤기에 그런지, 별로 큰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오늘 내가 이곳에 온 두 가지 이유는 사진과 정보였다
.
첫째, 모델들 사진 한번 찍어보고 싶었고
.
둘째, 바로 옆에서 열리는 경기국제관광박람회에서 여행정보 수집하고 싶어서
...

지나다니면서 게임엔 별로 관심도 안 두고, 부스걸 모델들 사진만 연방 날리니 큰아이가 자꾸 툭툭 친다
.
임마, 아빠 정말 여기 사진 찍어보고 싶어서 온거라니깐
...
넌 너 마음대로 돌아다니고 하고 싶은 것 하고 다녀
.

다 큰 어른이 아들 옆에 놓고 여자들 사진 찍고 있으니 하긴 모양새도 그렇네. .

몇 가지 체험행사에 줄 서서 기다리는 동안 잠깐씩 혼자 나와 돌아다니며 구경한다.


이젠 게임 보다는 정말 이벤트 행사 같은 것만 보게 되는 구나...
여기 저기서 열리는 무대행사, 노래들, 포토쇼
,
다발적으로 여니 다녔던 곳을 다시 가도 새로운 것을 보게 된다
.
재미있네
.

하지만 예전만큼의 재미는 들 한 듯 하기도 하다
.
부스도 이젠 대형화된 게임회사들 밖에 없고, 외국 게임 업체의 참여도 없었고, 볼거리도 그 예전 보다는 많이 약해진 듯
...
아마도 내가 요즘 게임을 안 하는 이유 때문에 그런 걸 거야...

하지만 이 가격 2000원 내고 이런 구경 거리들과 선물을 안겨줄 데가 어디에 있겠는가
.
게다가 공짜 음료, 공짜 커피, 과자들까지. ㅎㅎ
내년 이맘때 즈음엔 내가 어디에 있을지 모르겠지만, 시간 되면 꼭 또 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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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타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