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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이번 크리스마스는 될 수 있으면 가족과 함께 보내려 마음 먹었다.
하긴 별달리 갈곳도 없긴 하지만 ^^;;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이마저의 같이 있는 순간도 모자랄 수 있다.
애들이 커가면 커 갈수록 나와의 있는 시간은 적어 지겠지...

비록 내가 해줄 수 있는것은 작고 제한 되어 있지만, 이런 찰나들이 아이들 마음에 오랬동안 간직 되어 졌으면 좋겠다.

웃음과 노래와  행복이 가득한 가족의 날...
이런날들이 앞으로도 많았으면 하는 바램은 너무 과욕은 아니겠지...

나하기에 모든 것은 달렸다.
우울함을 덜어내고 세상으로 뛰쳐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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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타탄생